tvN 토일드라마 날녹여주오(인물관계도,줄거리) : 본격 해동 로맨스!! 원작 웹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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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나x지창욱x윤세아tvN 날 녹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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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주사는 또 혜니의 아빠입니다.오늘은 tvN 토일드라마 ‘나를 녹여주세요’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지창욱 x원 진 아 x융세아 주연의 ‘나를 풀어 주는 ‘는 제목에서 보듯 냉동 인간이 된 사람들이 신비한 음모에 20년 만에 해동이 되어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드라마입니다. 웹툰이나 소설이 원작이 아닌 것 같아요.미국의 SF영화나 웹툰에서만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은 내용이라.. 잘 이해할 수 없다고요? 그러면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고 등장인물관계도 등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남자 주인공 마동찬은 소위 잘생기고 잘나가는 예능 PD인 남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만 골라 실행할 정도로 때로는 무모하다는 생각마저 들 때가 많다.그런 그가 참여한 것이 인체 냉동 보존 프로젝트!​ 하루에 다가 끝난다고 생각했던 그 프로젝트가 20년이 지난 뒤, 신비적으로 그가 깼다.그의 첫사랑은 보도국장(윤세아)이었고, 무능했던 후배 조연출은 연예국장으로 모든 게 바뀌어 있었다.여주인공 고미란은 돈이 된다면 무엇이든 하는 취업준비생이다. 돈만 있으면 하룻밤 자고 일어나는 것 따위 관계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녀도 20년간 냉동 인간이 되어 버리는데..(기획·상상력은 WEB만화를 웃돌죠네)

냉동 인간이라는 프로젝트로 바뀐 시대에 살게 되며 잠이 깬 뒤에 바뀌어 버린 사람들 사이에 해동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이 포인트죠?​ tvN, 토일 드라마’나를 풀어 주는 ‘는 화려한 주연 배우 3명이 위치하고 있지만 어쩌면 더 화려한 조연 배우 6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너무 화려하지 않나요? 와..이 정도면 장면 스틸러 6명만으로 드라마를 만들어도 좋을 만큼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을 지닌 배우들인데..​ 주연 배우들뿐 아니라 이 장면 스틸러 6인조의 활약도’나를 풀어 주는 ‘를 끝까지 봐야 이유가 될 것 같네요.

진짜 다 좋아하는 배우들인데… 이렇게 한 드라마에 다 나오기 전까지는 쉽지 않았던 것 같아요.캐스팅하느라 힘들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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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사이였던 지창욱 x 윤세아지만 냉동인간 프로젝트 참여로 애인을 잃게 되고 윤세아는 보도국장까지 성공을 위해 뛴다.​, 한동안 냉동 보존이 된다고 생각했으나 2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것까지는 몰랐다 지창욱. 함께 참여하게 된 원진아와 동병상련의 마음을 갖고 그는 과연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거울을 보면서 가끔… 늙어버린 내 얼굴을 보면서 난 아직도 마음이 청춘인데라는 생각을 한번쯤 해봤을 거예요.

이 드라마는 그런 면에서 마음뿐만 아니라 외모까지 냉동인간으로서 지금 이 시대를 살게 된다면 어떤 삶을 살 수 있을까? 라는 대리만족 드라마가 아닌가 싶습니다다음주부터 시작하는 “나를 녹여주세요”가 본격적으로 해동 로맨스!제목부터 내가 경험할 수 없는 일들을 실현해 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4분기 들어 보니 대부분의 방송국에서 새로운 드라마를 방영하기 시작했네요~월화,수목,금,토일드라마. 어마어마하게 나와요.어느 것부터 봐야 할지… 어느 것이 더 재미있는지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인물관계도나 줄거리 등을 보면 대부분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재밌게 주말드라마 보시고 댓글도 많이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