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15화 줄거리 요약

안녕하세요 본&영입니다무영의 여동생에 대한 기억이 떠올라서 주저앉는 씬을 엔딩으로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14화가 끝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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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14화 줄거리 요약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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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으로 다친 진강의 화상약을 사러 가던 중 갑자기 기억이 떠올라 진강이 자신의 친동생임을 알게 된 무영 기억 속에는 동생이지만 모든 것이 들어맞는다.확실하게 확인하기 위해 무영은 세란을 찾아간다. “내가 모르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말해라.” 세란은 당신이 생각하는 그것이 맞다고 진강이가 당신이 애타게 찾던 친동생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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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은 그동안 진강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아파하지만 진강 앞에서는 태연하게 이별을 고한다.진짜 이유를 말하라는 진강에 사람이 변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니? 너는 특별하다고 생각하니?승아 기억 안 나? 너도 걔랑 똑같다고 매몰차게 말한다 진강을지내고무영은괴로움에눈물을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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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무영의 집 앞에서 기다리는 진강을 보고 무영은 진국에게 전화를 걸어 진강을 데려가라고 한다.아픈 진강 때문에 약을 사러 온 진국이는 무영이에게 헤어진 것을 잘했다며 아저씨 때문에 싫어해서 그랬어요. 동생 잘 지킵니다. 언제든 오면 짜증나니까라고 대답하는 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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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란을 찾은 무영은 엔젤스티어는 아직 유효하냐며 당장 시작하고 싶다고 말한다. 대표로 취임하는 무영세랑은 무영을 움직이는 만능키를 찾았다는 “아뇨, 찾은 게 아니라 만든 거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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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모를 찾아간 진강은 자신의 고민 상담과 함께 무영이 어떤 아이였는지 묻는다 세상을 깜짝 놀랄 만큼 맨눈으로 보는 아이였다고 말하는 양경모 역시 만약 세계 어디에도 관심을 갖지 못했던 무영이 이곳을 조금이라도 사랑하게 되면 그건 진강 씨를 만났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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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강은 무영을 보러 엔젤스티어를 찾지만 세란은 자신의 말을 들으면 단번에 정리될 것이라며 진국에게 25년 전 형 진국과 무영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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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에게 묻기 어려웠던 진강은 소정을 찾아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으며 마침내 25년 전에 진실을 알게 된다.범죄자였던 무영의 아버지를 죽게 한 진국은 그동안 무영을 싫어했던 것이 아니라 미안하고 두려워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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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분노 때문에 내 발로 세란을 찾았다고 때려 부しても도 나만 망가질 줄 알았다는 무영 “넌 무슨 일이 있어도 멈출 생각이 없잖아?내가 나빴어. 그 사람은 만지지 않고 “떠나려는 무영이를 잡는 세란 “뭐야, 정말 사랑이라도 했니?” 진강에게 전화하면 협박하는 세란아” 그렇게 사랑하는데 왜 널 버렸을까?오빠라 그런 줄도 모르고 진짜 잤어? 진국을 쏘자고 세란에게 부탁한 총으로 무영은 세란을 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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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이 세란을 살해했다는 소식에 진강은 큰 충격을 받고 무영은 진국에게 전화를 걸어 두 사람은 무영의 부모님 위패가 모셔져 있는 절에서 만날 줄 몰랐던 엔딩에서 15화가 끝났는데 1화만 남은 최종화 엔딩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최종화 줄거리 요약도 본&영과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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