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여신 강은비(송은채) 머리채 잡은 BJ철구 논란 “무례” vs “설정일 뿐” 프로필 나이 집안 부모 성형전후 남자친구 근황과 아프리카TV ­

BJ철구(이예준)가 강은비의 머리채를 잡은 모습이 인터넷 방송으로 생중계 돼 논란에 휩싸였다.​’한밤’ 강은비 “1인 방송 이유? 아무도 날 찾지 않아서” 눈물​강은비(본명: 주미진, 1986년 4월 15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 가수이다. 2012년, 예명을 강은비에서 송은채로 바꿨다가 다시 강은비로 바꿨다. 2016년 다시 예명을 강은비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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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아프리카 TV BJ로 활동하는 배우 강은비(주미진)은 BJ 철구, 염보성, 김윤주과 합동 방송을 진행했다.​이날 강은비는 “연기자가 꿈이었다”는 철구의 제안을 받아 데이트 폭력에 대한 설정 연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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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에게 맞은 강은비가 경찰서에 왜곡해서 신고하는 설정이 주어졌다. 강은비는 철구를 향해 “왜 때렸냐”로 시작하는 연기를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실제 욕을 내뱉었다. 이때 BJ 철구는 갑자기 벌떡 일어서며 강은비의 머리채를 휘어 잡았다. 함께 있던 염보성도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놀란 표정. 하지만 강은비는 당황하지 않고 머리를 정리하며 “너 이리와 앉아”라고 말하며 연기를 이어갔고, 뺨을 때리는 시늉으로 받아쳤다.​이때 상황을 종료한 염보성이 “아무리 연기라고 해도 너무한 게 아니냐”고 반응하자, 철구는 강은비에게 “좋았죠?”라고 장난쳤다.

강은비는 “연기라고 하지만 (머리채를 잡을 때) 진심이 느껴졌다”며 “방송하다 이렇게 진짜 화날 때 어떻게 대응 해야 하느냐”며 다음 힐링 질문을 던져 웃음을 유발했다.​남자 BJ들은 “갑분싸(감자기 분위기가 싸해지는 상황)이 될 수 있었는데 침착하게 대응하는 강은비는 인정”이라며 박수를 쳤다.​이에대해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무례했다” vs “상황극일 뿐”이라는 엇갈린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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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은비는 ‘몽정기2’로 데뷔한 시절을 떠올리며 “19세에 두 달 만에 2억을 벌었다”고 털어놨다. 그 이유에 대해 “‘몽정기2’ 영화 캐스팅이 ‘슈퍼스타K’처럼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결정됐다. 당시 상금 3천만원을 받았고, CF 5개와 화보를 찍으니 2억 정도 됐다. 그 당시 2억이라면 지금 그 두배 정도 가치라고 보면 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또한 강은비는 아프리카TV BJ로 진출한 이유에 대해 “연기 생활 13년 하면서 하고 싶은 말 한번도 못했다. 날 좋아하는 사람 찾아오고 보기 싫은 사람은 나가면 되는 아프리카TV가 나와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보다 잘 잊어버리고 싸움도 잘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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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주미진​출생 1986년 4월 15일 (32세) / 서울특별시​신체 163cm, 47kg​직업 배우, 가수, 모델​데뷔 2005년 ‘몽정기2’​학력서울왕북초등학교숙명여자중학교안양예술고등학교(전학)→청담고등학교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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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거나 자신의 가치관을 발언하는데 있어서 거침없는 성격의 배우이다. 하지만 의외로 고등학교 때 별명은 ‘이코’였다고 한다. 싸이코에서 앞자를 뺀 독특한 별명인데 학창시절 남 눈치 안보는 돌발 행동 때문에 친구들이 붙여준 별명이라고 한다.​피부는 구리빛이며, 2009년 당시 TV에 출연한 피부과 원장은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 출연하고 있는 강은비는 전문의가 추천하는 가장 이상적인 피부 관리를 하는 연예인이다”라고 극찬을 했었다.

웃을 때 반달 눈이 되는 것이 특징이며, 헤어스타일, 옷차림에 따라 외모가 많이 변하는 것도 또 하나의 특징이다. 그리고 진한 화장보다는 민낯이나 연한 메이크업이 더 예쁘다는 의견이 많다. 많은 팬들은 연한 화장을 선호하며, 실제로도 그것이 강은비 특유의 매력을 살려준다. 고등학생 역할 전문 배우라고 할 만큼 상당한 동안이다.​서구적인 미인 혹은 조각미녀와는 거리가 있으나 특유의 매력이 있기 때문에 데뷔 초창기에 강은비를 이상형으로 뽑는 남자 아이돌들도 상당히 많았다.​무척이나 반려동물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하얀색 말티즈 반려동물과 함께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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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이란 수식어가 데뷔 초부터 따라붙었지만, 강은비의 어릴 적 별명은 ‘돼지’에 ‘초코볼’이었다. 지금이야 토끼처럼 깜찍한 인상이 매력 포인트지만, 태어날 때에는 까무잡잡한 피부에 체격도 통통한 편이었다. 어머니조차 “우리딸, 돼지 닮았네~”라고 놀렸고, 친구들은 과자 이름인 ‘초코볼’이라고 불렀다. ​강은비는 어무이와 이모들이 미술 계통을 전공한 덕분에 어릴 때 예쁜 옷을 입고 찍은 사진들이 많다. 미니홈피에 과거 사진을 살짝 올리기도 했던 강은비는 “일곱살 어린 남동생도 미술을 배우고 있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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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영향으로 미술전뿐 아니라 발레나 뮤지컬도 자주 보러다녔다. 강은비는 “내가 보고 싶어하는 작품은 형편이 어려워도 엄마­가 꼭 보여주셨다. 당신은 가장 뒷자리 앉으시더라도, 난 맨 앞줄 표로 끊어주셨다. 그때 원없이 공연을 봤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연기자의 꿈을 꾸게 된 것 같다”라고 인터뷰 당시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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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고 강단 있어 보이지만, 강은비는 의외로 물을 무서워한다. 어릴 때 목욕탕에 빠져 죽을 뻔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승마와 달리기 같은 것은 좋아하고 잘 했지만, 유독 물은 무서워했다. 한번은 부모님이 강제로 수영장에 보낸 적이 있는데, 곧 수포로 돌아갔다. ​강은비는 “어무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영은 절대 못배우겠더라. 아주 어렸을 적에 어무이와 목욕탕을 간 적이 있다. 어쩌다 보니 나만 혼자 남겨졌다. 탕에 들어갔는데 물에 미끄러져서 빠져죽을 뻔했다. 그때부터 물이 무섭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아직도 강은비는 청계천 징검다리조차 못 건널 정도로 물 공포증이 있다.

숙명여중 1학년 당시 페스트푸드점에서 우연히 캐스팅 되었다. 그 후 잡지모델로 활동하면서 숙명여중 3학년에 재학중에 미스 빙그레에 뮤직라이프 상에 수상을 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연예인의 꿈을 키우게 된다. 그 후 잡지 모델과 드라마 단역으로 활동하였으며 박한별, 구혜선 다음으로 2기 5대 얼짱으로 선정되었다.​안양예고 무용과 한국무용을 전공했으며, 고등학교 2학년 시절 청담고등학교로 전학. 전학 후 동숭무대라는 연극단에서 연극공부를 하면서 연기에 꿈을 키웠다.

​2004년 당시 인터넷 카페들은 수시로 얼짱 선발대회를 만들어 얼짱을 선발하고 있었다. 얼짱들이 모여 통합 챔피언을 만드는 자리 또한 필요해졌다. 이같은 취지로 개최된 것이 ‘2004 대한민국 얼짱전’​대회는 얼짱 5인방이 노래와 춤, 셀프카메라 등으로 자신의 끼를 겨루는 방식의 버라이어티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시청자들이 즉석에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최고의 얼짱을 뽑는데 참여했다. 결과는 CF모델로 활약 중인 강은비(당시 주미진)가 이번 대회 최고의 얼짱으로 뽑혀 두배의 기쁨을 누렸다.

이후, 영화 몽정기2 공개 오디션 3천500대 1의 경쟁을 뚫고 주인공 낙점되었다. 전편인 몽정기는 평론가 및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흥행에 성공했고 그 속편인 몽정기2로 20살이란 나이에 화려하게 데뷔하게 된다.​

잘못된 인터넷 문화와 팬덤 문화에 의한 피해자 ​몽정기2 홍보 때문에 SBS의 인기 프로그램 X맨을 찾아라에 출연을 했었다​첫 출연에는 동방신기 멤버 중 믹키유천과 시아준수가 커플을 만들기 위한 매력 어필 시간에 강은비에게 대시를 하면서 삼각관계가 만들어졌던 것.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동방신기의 팬덤인 카시오페아는 현재의 악성 팬덤들 저리가라 할 정도로 엄청나게 악성인 팬덤이었다.

믹키유천과 시아준수가 서로 강은비와 커플을 맺기 위해 배틀을 벌였다. 그 것이 카시오페아에게는 ‘니 년이 뭔데 감히 우리 오빠에게 꼬리를 쳐?’ 등으로 원성이 폭발해, 그 당시 네이버 지식iN과 네이트 판은 강은비 욕으로 들끓게 된다. 여기다가 말도 안 되는 루머들까지 더해지면서 거하게 욕을 먹었다. 지식인에서 검색을 해보면 그 때의 상황을 어느정도 볼 수 있다.

​두 번째 출연했을 때에는 김종국에게 대시를 하게 된다. 근데, 아는 위키러들은 알겠지만 이 때의 김종국은 최정상의 인기를 달리고 있었고, 윤은혜와 엮여서 X맨 공식커플로 인정을 받고 있었기에 그 안에 ‘끼어든다’는 이유로 또 한 번 욕을 먹은 것.​이후 강은비는 레인보우 로망스라는 프로그램에서 믹키유천과 또 엮이게 되면서 정점을 찍어버렸다. 실제로 그 이후 활동이 미미하고, 소속사도 없는 상황을 보면 아이돌 징크스가 맞는 듯. 유명한 아이돌과 키스신을 찍거나, 러브라인이 생성이 되어버리면 그 상대역은 단지 그 이유 만으로 온갖 악플과 루머에 시달려버리는 것. 이 상황은 아이돌과 드라마나 프로그램에서 러브라인이 만들어진 다른 연예인들에게서도 보이듯이 현재까지도 진행 중인 문제다. 사실상 강은비는 이게 제일 정점으로 찍을 때의 가장 큰 희생양이라고 보면 된다.

결국 심한 악플에 시달리고 안티들이 촬영 현장까지 찾아와서 유리병과 돌을 던지고 촬영스텝들에게까지 흉기를 휘두르는 바람에 양동이를 쓰고 다닐 수 밖에 없었으며, 죽은 쥐와 면도칼을 보내는 등의 행동을 하는 바람에 정신과 상담을 받았었고, 계단에서 굴러보고 손목을 그어보고 옥상으로 올라가 목을 매려고 하는 등 자살 기도까지 했었다고 한다. 친동생은 따돌림까지 당했었다고.​예능 프로그램은 짜여진 것이고, 이것을 연출하기 위해 화제성을 만들어낸다. 그 것에 대해 출연자들이 동의를 했기 때문에 저런 러브라인이 생성되는 것.​강은비는 이제 막 떠오르는 신인정도에 불과했으며[6] 싸이월드를 비롯해 인터넷과 악플문화가 발달하기 시작한 때여서 한마디로 오프라인만이 아니라 온라인테러도 만만치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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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는 영화 어우동 : 주인 없는 꽃(감독 이수성 / 이하 어우동)을 통해 연기 변신에 나섰다. 양반가에서 태어나 곱고 아름다운 자태와 지성까지 겸비한 한 여인 혜원(송은채 분) 역을 맡았다. 혜인은 남편에게 배신당한 후 복수를 위해 왕조차 탐하고자 했던 최고의 꽃 어우동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 인물이다. 부녀자의 삼종지도를 운운했던 당시 가부장적인 유교적 관념에 의해 운명이 좌우될 수밖에 없었던 여성이기도 했다

​영화 ‘어우동’은 미모를 지닌 한 여인이 남편에게 상처를 받은 후 어우동이라는 이름의 기녀로 변신해 복수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2015년 1월 1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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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강은비는 아바타TV와 1년 계약으로 인터넷 방송을 처음 시작하였다. ‘강은비의 보일락’ 이라는 제목으로 월, 수, 금 진행하였다.​

2017년 10월 27일 아프리카 방송을 처음 시작하였다. 방송국 주소 당일에만 만명이 넘는 방송으로 등극하면서 아프리카의 최고 기대주로 떠올랐다.​스타를 상당히 좋아하지만 잘하지는 못한다. 이모보다 주모라고 불리는 걸 좋아하였다. 아프리카TV를 위해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첫방송에서부터 강퇴와 블랙은 하지 않는다 말하였다. 단 예외가 있는데, 지나친 성드립은 블랙이 되니 이 점 유의하자.​2017년 11월 14일 방송에서 족발을 먹는 도중 첫 백두산이 나왔다. 자신이 시청자들에게 받기만 하고 보답을 잘 못하는 것 같다 말하였다. 항상 밝게 웃는 모습만을 보여주려 노력하지만, 그 간 쌓인 고통과 상처가 너무 많았는지 눈물을 펑펑 쏟았다.

흥분하면 목소리가 커지면서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세 번 정도 반복한다 아웃사이더 빰치게 말이 빨리지는 경향이 있다. 게다가 이렇게 빠른 속도로 반복하는 멘트들이 연기자 출신다운 정확한 발음으로 시청자 귀에 꽂힌다. 귀에서 피가 난다​축구중계 방송도 가끔 하는데 맨시티를 가장 좋아하며 편파 방송을 즐겨한다. 리액션으로는 태양권이 있다.​유튜브 채널이 개설되고 구독자가 8천 명을 돌파하는 기록까지 나왔는데 신입 BJ 치고는 엄청 많은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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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7시 아프리카tv를 통해서 생방송으로 진행이 되는 ‘강은비의 단결★아이돌’은 11월 13일 걸그룹 ‘바바(BABA)’를 시작으로 2018년 1월 15일 기준으로 걸그룹 ‘S2U’까지 7회가 진행이 되었다. 그동안 출연한 아이돌은 ‘1회 걸그룹 바바, 2회 지지배, 3회 포켓걸스, 4회 아이시어, 5회 원앤비, 6회 유니카, 7회 S2U’ 등이 출연했고 1월 22일 걸그룹 ‘옐로비’가 8번째 출연을 준비를 하고 있다.​1000명의 구독으로 신인 그룹들의 홍보가 용이한 ‘강은비의 단결아이돌’은 다양한 미션으로 진행이 되며 매회 출연진의 성향에 따라 ‘토크, 개인기, 노래, 댄스, 먹방’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아프리카 방송 내에서 페미니즘에 대한 비판적 의견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런 그녀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강은비를 살해한다고 협박하고 염산테러까지 운운하는 등 과도한 행태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2월 19일, 이들에 대한 선처없는 고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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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3일 아프리카TV의 기부 방송 기부스에 39회 특별게스트로 출연했다. 기부스는 지난 2014년 10월 시작된 국내 최초의 기부 전문 팟캐스트로, 아프리카TV에서는 지난 2016년 7월에 첫 방송을 탔다. 기획자인 개그맨 정찬우씨와 아프리카TV에서 인기를 끄는 1인 방송인(BJ)들이 출연해 2주에 한 번씩 준비된 물품을 홍보하며 이 과정에서 시청자들이 보내는 별풍선과 홍보한 물품을 모두 푸르메재단의 어린이재활병원과 승일희망재단 등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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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는 “개인 방송의 선정성에 대한 지적이 많은데, 1인 방송인 중에도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콘텐츠를 방송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방송인들이 자신을 알리고 시청자들과 함께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기부스 같은 방송이 많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