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업종에서 영업이 중요한 이유와 CRM 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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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참 목적은 고객을 발견하고 그것을 유지하는 것이다.”​의 저자 시어도어 레빗.의 말입니다.​당연하고 진리 같은 이야기죠.특히, B2B업종에서는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해 줄 고객을 끊임없이 발견해야 하고, 제대로 된 제안으로 계약을 만들어야 하고, 그 고객을 유지하는 것.. 기업 생존의 기본입니다.​더 강조할 필요도 없이 기업생존의 최전선에 있는 것이 바로 ‘영업’인데, 머니맨에서 영업이 중요한 이유 4가지를 아주 간결하게 정리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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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팔아야 벌 수 있다.: 서비스든 물건이든 팔아야 돈이된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나 준비된 서비스도 팔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2. 모든 게 세일즈다.: 단순히 돈 되는 걸 파는 것만 의미하는 게 아니다. 취직, 노동력, 시간 투자에 대한 가치판단도 세일즈다. ​3. 프로의 핵심이다.: 프로와 아마추어를 나누는 가장 큰 기준은 영업 능력이다. 팔 수 있느냐, 없느냐 !!​4. 못하면 망한다.: 영업이 안 돼서 망한 곳은 너무 많다. 핵심은 커뮤니케이션이다. 기본 비즈니스 매너부터 확실히 배워라​​​1번과 4번은 같은 이야기 같지만, 전하는 메시지는 달랐습니다. 1번은 팔아라. 4번은 기본을 배워라.(저는 그렇게 이해 했습니다.^^)​서비스든 물건이든 팔아야 돈이 된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나 준비된 서비스도 팔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동감입니다. 물론 잘 팔기 위해서는 제품이 좋아야 하고, 서비스가 든든해야 더불어 잘 팔리는 것이지만, 어찌 되었든 팔아야 일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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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는 행위’는 영업부서에만 해당되는 것일까요?​’파는 것은’ 단지 영업팀에만 해당되는 이야기일까요? 회사는 대부분의 업무가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고, 혼자서는 제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시장에서 회사의 평판과 가치를 높이고, 제품과 서비스를 파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내부에서 대표전화를 받는 사람도, 회사 입구에서 내방객을 맞이하는 사람도, 제품을 개발하는 사람도, 계약 이후 서비스와 납품을 담당하는 사람도 모두 “팔아야 벌 수 있다. 못 팔면 망한다”라는 생각으로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래야 기업이 영속할 수 있습니다.​그럼, 우리 회사의 구성원들이 지금 어떤 마음으로 일하고 있는 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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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새로운 고객사를 자주 방문합니다. ​방문하는 회사마다 내방객을 대하는 다양한 모습들을 보게 되는 데, 내방객 안내, 직원분들의 눈인사, 회의실 준비상태, 엘리베이터 앞 배웅하는 모습을 보면 그 분들이 어떤 마음자세로 일 하시는 지 대강은 짐작이 갑니다. ​사실, 이런 모습 하나하나가 회사의 경쟁력이고 가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여러분 회사는 어떠신지요? ^^​​”팔아야 벌 수 있다.”​”못 팔면 망한다.”​모든 기업의 모든 구성원들이 기억해야 할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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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접점에 있는 구성원들이 고객을 더 잘 유지하고, 응대할 수 있는 전문도구가 있어야 합니다. 업무를 제대로 할 수 있는 도구가 있어야 제대로 일 할 수 있으니까요.그 도구가 바로 고객관리와 영업관리를 위한 CRM입니다. ​B2B업종에서는 한 회사의 다양한 부서, 다양한 고객을 만나고 관리합니다. 한 고객사를 관리하는 영업담당이 여럿 일 수도 있고, 영업기회나 계약도 한 두 건이 아니죠. 그래서 고객정보, 영업정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전문도구가 있어야 합니다. ​​B2B 업종을 위한 영업관리 CRM.저희 세일즈인사이트를 통해 타사의 도입사례, 17년 간 검증된 CRM 솔루션과 서비스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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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관리 영업관리 CRM 전문기업세일즈인사이트(주)​전화 문의 : 02-540-5234이메일 문의 : sales@salesinsight.co.kr무료체험 신청 : www.salesinsight.co.kr(Free Demo 메뉴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