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8 11:30AM 생중계] 네이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만나는

11월 28일(수) 오전 11시 30분 김종원의 음악신보 공연실황 네이버 공연, V LIVE V Classic 동시중계!

11월 8일 목요일 롯데 콘서트 홀에서 여러분을 모십니다.그날의 감동 그대로를 다시 한 번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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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링크**네이버TV -js://tv.naver.com/l/10632V LIVE -js://www.vlive.tv/video/100292

11월 8일(목), 슈만의 삶과 음악, 그리고 라는 평론집을 통해 슈만이 소개한 당대의 음악가들의 이야기와 음악을 다룬 의 대장정을 마치는 마지막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쇼팽, 브람스,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을 선보였는데슈만의 제안으로 슈만, 브람스, 디트리히가 각 악장을 나눠가며 F-A-E 소나타를 작곡합니다.아힘에게 우정의 선물로 준 것처럼 김정원의 F-A-E 협주곡에서 슈만의 음악평론지 음악신보에 주로 소개된 쇼팽,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과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에서 한 악장씩 골라 의미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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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만, 쇼팽, 브람스 세 명의 피아노 협주곡은 각각 낭만파에 들어가 절정에 이르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보여 주는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이들의 대표적인 작품을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는 드문 기회로 지휘자 김광현과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까지 함께 연주의 퀄리티를 한층 높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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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만의 유일한 피아노 협주곡 A단조 1악장과 화려한 피아노 협주곡 1번 2악장, 마지막으로 경쾌하면서도 활력 넘치는 브람스피아노 협주곡 1번 3악장으로 마무리된다.’김종원의 음악신보’를 네이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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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감상하신 는 어떠셨나요?총 5회에 걸쳐 진행된 를 통해 피아니스트 김정원은 슈만의 생애와 음악에 얽힌 이야기를 직접 해설하는 진행자로 대중과 소통하며 편안하게 무대를 펼쳐왔습니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는 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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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를 살았던 음악가 슈만과 그의 아내 클라라, 그리고 브람스. 이들은 음악뿐만 아니라 삶 자체에서도 ‘낭만’이 갖는 근원적 의미를 추구했습니다. 특히 스승(슈만)의 아내를 향한 동경과 연모를 평생 간직한 채 살아온 브람스야말로 닿지 않는 이상을 좇는 삶을 살아온 어떤 의미에서는 가장 낭만적인 음악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브람스의 삶과 함께 그가 살았던 19세기 낭만의 정취가 물씬 풍기던 그 시절, 어디론가 가보는 는 3월과 6월, 9월, 11월까지 총 4차례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의 무대가 펼쳐집니다.어제 2019년에 있는 모든 공연이 빈야드 회원 선오픈에 이어 27일(화) 오후 2시에는 일반 관객에게도 티켓 오픈 예정입니다. 내년에도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오는 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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