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고속정 수류탄 투척 훈련 중 선내서 폭발 / 부사관, 군 자체 자가격리 중 시민과 음주 시비 / 복부 비만 바이러스 감염 더 취약하다

천안 함 침몰…해군 고속정의 수류탄 투척 훈련 중에 배 안에서 폭발 6명 중경상 ​ ▲ 해군 작전 사령부 본청 ​ 해군 참수리급 고속정에서 해상 사격 훈련에서 수류탄이 선박 내에서 폭발했습니다.​ 해군 작전 사령부는 3일 오후 1시경 남해 위에서 해상 사격 훈련 중이던 해군 고속정에서 수류탄이 폭발, 6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의 고속정은 해군 3함대 소속의 참수리급 고속정(PKM·130t급)입니다.​ 이 사고로 중상명, 경상 4명 등 선원 6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부상자 중에는 간부급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중상자는 부산대 권역외상전문센터, 나머지 경상자는 다른 민간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의 출처 sbsㅡㅡㅡㅡㅡㅡ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예방 차원에서 해군이 자체적으로 자가 격리 조치를 취한 부사관이 외부에서 술을 마시고 시민과 싸웠다가 경찰에 붙잡혔다.​일 군 당국에 따르면 해군의 모 부대 소속의 부사관 A씨가 지난 달 25일 0시경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한 술집에서 동료와 술을 마시고 2층 건물 옥상에서 지나가던 시민들에게 병을 떨어뜨렸다.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놀란 시민이 쫓아왔고 A 씨는 달아나다 경찰에 검거됐다.​ 앞서고 A씨는 대구를 방문한 적이 있어 해군이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자체적으로 예방적 격리 조치를 내린 상태였다.경찰은 A 씨를 군사경찰에 넘겼다.해군 관계자는 군은 이번 사건을 엄중히 보고 있으며 경위를 조사한 뒤 해당 부사관을 처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출처 연합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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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파로 세계가 불안에 떨고 있지만 비만인 사람은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해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비만인, 면역물질 생성이 원활하지 않아 최근 브라질 상파울루대 연구팀은 비만인이 감염성 질환에 취약한 이유를 자세히 밝혔다. 보통 인체에 외부의 병원 균이 침입하면 1차적으로 면역 시스템이 작동, 몸의 면역 세포가 이들 바이러스, 세균을 잡다. 면역세포 중 선천성 면역의 주요 역할을 하는 호중구의 역할이 중요한데, 쥐 실험 결과 비만 쥐의 호중구는 비정상적인 사이토카인(면역물질)을 만들고 특정 단백질의 양이 적어 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 알레르기 및 감염증 연구소 조사에서 비만인은 정상 체중인 사람에 비해서 거푸집 독감 바이러스 감염에 입원할 확률이 8.9배 이상으로 드러났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도 최근 중국 측 보고를 예로 들며 노인이나 비만 등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 신종 코로나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높다고 말했다.365mc신촌점, 김정은(사진)대표 원장은 “뚱보가 감염에 취약한 것은 체중과 면역력 관련성이 크기 때문”이라며”비만인 사람은 면역 물질의 생성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 측면이 있다”라고 말했다.비만, 염증을 유발시켜 암 위험까지 높이는 수도 비만은 감염질환뿐 아니라 각종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비만이 질병으로 이어지는 것은 비만 자체가 일종의 전신염증이기 때문이다. 지방이 과도하게 쌓이면 많은 염증성 물질이 늘어나 결국 질병으로 이어진다. 김정은(사진)대표 원장은 “뚱보의 혈중 잉톨킨 6.8, TNF-a, CRP등 다양한 염증 관련 지표들은 대체로 증가되고 있다”,”이는 체내의 면역 세포가 지방 세포를 이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는 자기 면역 반응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염증 수치 증가는 대사증후군, 당뇨병, 심혈관질환,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된 경과에 악영향을 준다”며 “다행스러운 것은 몸의 지방이 줄어들면 염증지표도 떨어진다”고 말했다.허벅지, 팔보다 복부비만을 먼저 개선하면 염증수치를 줄이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려면 허벅지, 팔 비만보다 복부비만부터 개선해야 한다. 복부지방 중 특히 내장지방이 각종 질병의 위험도를 높인다. 내장지방은 복벽 안쪽의 내장 주변에 쌓이는 지방이다. 김 대표 원장은 “허리 둘레를 측정한 결과, 복부 비만(남자 90센치, 여성 85센치 이상)에 나왔다면 CT를 촬영하고 내장 지방의 정도를 알아보는 게 좋다”,”내장 지방의 면적이 100㎠ 이상이면 내장 비만으로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또 단순한 체중이 아닌 체지방 수치를 줄이는 데 주안점을 두는 것이 좋다. 하루 열량 섭취 량을 20~30% 줄이는 것부터 시작한다. 가장 좋은 것은 단백질 비중을 높이고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옮기는 것이지만 처음부터 도전하기 어렵다면 식사량의 절반부터 도전하는 것이 좋다. 김 대표원장은 “한 번에 먹는 양이 적으면 대사 노폐물이 줄어 염증이 감소한다”며 “평소 식사일기를 써보고 칼로리 섭취량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동시에 적절한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한다. 무리하게 운동할 필요는 없다. 과격하고 지칠 정도로 하는 운동은 오히려 염증 수치를 높인다. 김 대표 원장은 “다양한 연구에 따르면 지속적인 지하 강도 운동이 염증의 지표를 낮출 보고되고 있다”,”하루 30분 들다가 숨이 막힐 정도로 걷다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을 추천하는 “이라고 말했다.출처 네이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