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브레이크아웃 2016년식 풀커스텀 (+추가작업) .

할리데이비슨 브레이크아웃 2016년식 풀 커스텀(※추가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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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업은 지난 번 지미채퍼스(Jimmi-chapers)에서 풀 커스텀을 진행하던 2016년식 브레이크아웃 커스텀바이크다.고객과 멋진 모습으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 지미채퍼스에서 3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 것.이번에는 에어뎀과 시트 커스텀을 추가 작업했다.지미 채퍼스에서 종종 언급되던 것의 좋은 예가 되는 작업이다. 새로 시작부터 다시 시작하는 커스텀이 아니라 기존 커스텀에 계속 클라이언트의 기호를 반영해 미흡한 부분만 보완해 완성도를 높인 것이다. 본래의 가치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더하는 것. 이것이 지미 채퍼스의 가장 큰 장점이자 우리가 가장 뛰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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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시트리아 펜더의 메탈 작업, 그리고 마지막으로 페인팅 브레이크아웃의 경우 이 3가지만 퀄리티를 가지고 만들어내면 큰 틀에서 대부분의 클라이언트가 만족하는 작업이 된다.지미 채퍼스에서는 바이크 커스텀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이 세 가지를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커스텀 시트까지 한꺼번에 진행된다는 것은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한다.비용적이든 시간적이든 100% 만족스러운 나만의 오토바이를 얻기가 쉽지 않다. 오토바이를 타면서 애착을 갖고 조금씩 완성해 가는 것을 라이딩하는 재미의 한 부분으로 담아내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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