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여행 차를 즐길 수 있는 쌍계명차 ..

하동으로 여행을 간 김에 예쁜 카페를 가보자! 해서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더로드101이 나왔지만 너무 멀었고 사람도 많은 것 같아 차선책으로 선택한 쌍계명차의 결과적으로는 아주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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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명차는 쌍계사로 가는 길에 있는 찻집입니다.바로 옆이 화개장터라 가는 길이 좀 막혔는데 주말이 아니라 평일에 오면 한가하고 여유로운 느낌이 들거에요.차를 주로 판매하는데 커피 메뉴도 있고 아이스크림과 와플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쌍계 명차에서 만든 차와 차 용품까지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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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조명과 외부등 일부를 LED로 교체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거래를 시도하되 온라인 중고차 매매서비스는 꼭 이용해서 공식적인 견적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딴지 4일만에 시승체험 하는 깡있는 여자 미깡 ) 예전에 카페 사장님 차를 탔을 때 느꼈던 경차의 안정감 때문인지 뭔가 준준형도 좋지만 경차가 나한텐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모부 한테도 연수 추가로 받고 싶은데 ㅋㅋㅋ 일단 맛있는걸 많이 사드려야겠다 :> ​ 현대자동차 아반떼아반떼시승체험파이어리레드.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2016 페라리 488 GTB 자동차의 모든 것!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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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단순했지만 멀리서도 이 건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상계명차가 있는 지점에서 한국의 아름다운 길이 시작되는데 나중에는 그 길도 한번 걸어보려고 합니다.사실 녹차라고는 보성밖에 몰랐는데 지리산을 끼고 있는 하동의 녹차도 매우 유명했습니다.국내 최초로 녹차를 심은 곳이자 지리산의 좋은 토양과 정기에 맞고 맛있는 차가 탄생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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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모습입니다.차를 타는 공간이 꽤 넓어서 밖에서 보이는 것도 좋았는데 주방이 가득한 찻잔과 주전자의 차용품을 보는 것도 아주 좋았습니다. 실제로 여기에서 보이는 글라스와 주전자에서 차가 들어와서 뭔가 대접받는 느낌도 들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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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이렇다. 차를 판매하는 중인데 커피 메뉴도 있어요.하지만 차에 왔으니까 우리는 커피를 타기 전에 아이스크림이 맛있다는 얘기를 듣고 아이스크림 와플도 주문했고 녹차와 귤차도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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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와 홍도라지 둘다 성공! 아이스크림 와플을 시키면 세가지 맛을 고를수 있어서 마지막에 오레오를 추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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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공간이참아름답다.라고생각했는데,카운터앞쪽의일반적인테이블을제외하고는한층안쪽에는좌석으로앉을공간이있습니다.층고가 높아서 탁 트인 느낌도 참 좋았지만, 심플하게 꾸민 벽장식도 좋았고, 앉아서 하동의 봄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사람이 좀 더 없는 날에 오면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더 아름답게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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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등장! 와플이 생각보다 작아서 아쉬웠지만 맛은 아주 있어..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나갔다가 거의 흡입. 녹차는 우리가 알고 있는 맛이었는데 홍도라지 특유의 맛이나 냄새가 없어서 그냥 달콤했어요.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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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이스크림 위에 초코시럽은 뺏길 바랬는데 이 초코렛이 들어오고 나서는 베료 본래의 맛을 느낄수 없어서 달콤하기만 했어요. 저는 녹차 아이스크림 특유의 쌉쌀한 맛을 더 좋아해서 초코를 따먹고 다음에는 시럽은 빼 달라고 할 거예요: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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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문한 차! 한 잔 시켰는데… 다관숙우의 찻잔 한 세트로 깨끗이 나왔습니다. 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은 없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용품이 갖추어져 나와서 다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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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문한 것은 녹차 안에서 작설이었는데, 작설이란 참새의 혀와 비슷한 찻잎으로 만든 차입니다. 4월 20일 이후 차나무의 새싹을 따서 만든 차라고 했는데 향기가 아주 좋았어요.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도 좋았지만, 마셨을 때가 더 마음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구수한 느낌이 강한 것이 포인트. 차 맛은 잘 모르겠지만, 쌍계명차 녹차는 아주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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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가 방앗간을 못 지나가기 전에 차관과 숙우잔, 그리고 황사차까지! 소비요정은여기서도소비를해갑니다.맛있는 차도 마시고 느긋하게 수다도 떨고 쇼핑도 하고 오랜만에 바깥 공기를 마시며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제 하동여행을 가면요. 들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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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9월 전기차 판매량은 9,800대로 시장 점유율 34. 차를 생각하는 마음이 엄청났던 여봉봉 이었는데 5년이 넘어가니 그 마음이 예전같지가 않은가봐요 대표적인 예로 자동차 핸들커버만 봐도 알 수 있겠더라구요 늘 커버를 끼워왔지만 마지막 커버를 보내고 그 뒤로는 불편해도 그냥 운전을 하길래 날도 서늘해지고 부드러운 감촉의 스웨이드 핸들커버 마련해줬어요. 생생정보를 알려드리고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8-4) : 컨테이너 단층 건물임. 2개의 단위만 표시되고, 예전의 아이팟 모양의 본체가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