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니까 진작 살걸! 카스 전자 저울 이렇게

 

사실 그동안 요리를 감에 계량컵 정도를 썼을 뿐 저울은 딱히 사용한 적이 없었다. 조리기능사 시험을 볼 때 시험용으로 사놓은 계량 스푼 세트 정도가 전부다. 하지만 음식업을 하면 계량화는 정말 중요하다. 그때마다 맛이 달라진다는 것 자체가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밖에 없는 행동이어서 조금씩 계량화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존 저울은 옛날식 수동 저울로 그릇을 얹었다가 다시 버튼을 돌려 기준점을 0으로 만든 뒤 시작해야 했다. 그러나 무거운 제품을 조금 올려놓으면 저울에 떠밀려 거의 망가지는 플라스틱 제품. 이때 정밀하고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을 알아봤다.

그러네, 이번에는 전자 저울이네! 취미가 아닌 사업용이라 뭔가 너무 낮은 전자 저울은 피하고 만다. 그래도 가장 비싼 것을 사면 끝이 없을 테고, 고심 끝에 가격 대비 효과가 좋아 보이는 저울을 찾아보니 눈에 들어온 카스 전자 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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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조명과 외부등 일부를 LED로 교체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거래를 시도하되 온라인 중고차 매매서비스는 꼭 이용해서 공식적인 견적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딴지 4일만에 시승체험 하는 깡있는 여자 미깡 ) 예전에 카페 사장님 차를 탔을 때 느꼈던 경차의 안정감 때문인지 뭔가 준준형도 좋지만 경차가 나한텐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모부 한테도 연수 추가로 받고 싶은데 ㅋㅋㅋ 일단 맛있는걸 많이 사드려야겠다 :> ​ 현대자동차 아반떼아반떼시승체험파이어리레드.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2016 페라리 488 GTB 자동차의 모든 것! know.

생각보다 큰 상자에 비해 무게가 가벼워서 놀랐다. 전자 저울은 기계라서 무거울줄 알았는데..

개봉하면서 한 컷들 어떻게 보면 정말 안전하게 포장되어 있는 걸 알 수 있다 적어도 배송과정의 문제로 불량제품이 나올 확률은 없어 보인다.

건전지의 매입 여부라고 생각했지만, 다행히 구석에 붙어 있었다. 여기까지 보았을 때, 포장, 배송은 매우 만족한다.

설명서를 보니 용기를 올리고 용기 버튼을 누르면 다시 기준이 0으로 변경되고 용기 안의 물건의 무게만 측정된다는 내용이었다. 사실 이런 기능이 있는 줄 모르고 구입한 것인데 옛날 수동 저울만 사용했던 나로서는 무척 신기했다.

크기는 내 손바닥만하지도 작지도 않고 적당한 크기였다. 최대 중량이 5kg이나 되니 이 크기 면적이면 측정에 부담이 없어 보였다.

“예전엔 이런 스티커 떼는 게 참 시원했는데 요즘은 왜 이렇게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떼고 나니 더 예쁘고 예쁜 카스 전자 저울.

이렇게 뒤집으면 건전지를 넣는 곳이 나온다. 살며시 열고, 함께 준비한 AA 전지를 넣으면 된다. 저기 보이는 검은 다리 받침대 4개는 수평을 맞추는 조정장치이므로 무게 측정 전에 반드시 맞춰 시작해야 한다.

전원 버튼을 누르자 왼쪽 표시가 뜨자마자 0과 기준이 맞춰졌다. 아, 그리고 수평에 따라 무게가 다르게 측정할 수도 있으므로 경사진 곳이라면 저울에 달려 있는 조정장치로 수평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가까이 있는 그릇을 올려다보니 매우 잘 측정되었다.

이렇게 용기 버튼을 누르면 0으로 바뀌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면 직접 용기에 제품을 담아보기로 주변에 무게가 표기된 것이 없어 맥심커피믹스 1봉지를 두었다. 13g으로 측정되는 맥심커피믹스.

컵을 놓고 용기 버튼을 누른 뒤 컵 위에 커피믹스를 올려놓았더니 정확히 13g으로 표기됐다. 이렇게 편한 일이 어디 있어. 왜 빨리 사지 않았는지 후회되는 순간이었다. 항상 저울에 무게를 한번 재기 위해서는 용기를 놓고 삐걱거리는 버튼을 돌려 기준점 0에 맞춰 놓았는데 매우 편안한 것이 마음에 든다. 요리를 잘 하시는 분이나 사업을 하시는 분은 구입하셔도 후회 없는 제품일 겁니다.

https://binliden.blog.me 21791902481 조금 부끄럽지만, 어릴적부터 치과를 달고 다녔던 나. 너무 자주 다녀서, 앞으로는 치과가 무섭지 않게… binliden. blog. mehttps:/binliden.blog.me 푸드트럭에서 판매되는 메뉴는 탕수육과 새우칠리. 여자친구가 필요한 음식이기 때문에, 가루를 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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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9월 전기차 판매량은 9,800대로 시장 점유율 34. 차를 생각하는 마음이 엄청났던 여봉봉 이었는데 5년이 넘어가니 그 마음이 예전같지가 않은가봐요 대표적인 예로 자동차 핸들커버만 봐도 알 수 있겠더라구요 늘 커버를 끼워왔지만 마지막 커버를 보내고 그 뒤로는 불편해도 그냥 운전을 하길래 날도 서늘해지고 부드러운 감촉의 스웨이드 핸들커버 마련해줬어요. 생생정보를 알려드리고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8-4) : 컨테이너 단층 건물임. 2개의 단위만 표시되고, 예전의 아이팟 모양의 본체가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