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프웨빙스트랩 루미노스 스트링 길이조절 재단을 일시에 해결

 타프웨빙스트랩 루미노스 스트링 길이조절 재단을 일시에 해결

이제 본인이 거주하는 남부지방은 낮 기온이 20도를 넘을 정도로 전형적인 봄날씨를 보였다. 아무래도 봄이 시작되면 겨울과 달리 야외에서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지 않을까 싶은데, 아마 지난해부터 남들과 만나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캠프가 인기는 올해도 계속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 겨울시즌과 달리 봄을 시작으로 여름시즌 야외활동은 자외선이라는 최대의 적을 피할 수 없는 부분인데 그런 자외선을 차단하고 시원한 그늘을 제공받기 위해 필수적으로 대비되는 것이 그늘막의 종류와 타프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종류의 가림막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본체 외에 추가 구성품이 필요하다. 특히 이번에 소개하는 타프웨빙 스트랩 캠프클럽 올뉴 루미노스는 스트링의 길이나 재단이 특별히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야간에 스트링 가드가 특별히 필요 없는 야광 반사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안전성을 갖춘 용품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본체는 준비했지만 테이프 스트링의 길이와 재단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자와 입문자가 더 많다는 점에서 그런 부분을 걱정하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캠프클럽 르니노스웨빙 스트랩의 장점이 아닐까 싶다. 올 뉴 버전이 나오기 전 본인은 이미 블랙 버전의 루미노스를 사용했지만 대부분 주전으로 사용할 만큼 안정적이고 편리함에 만족했다.

그래서 이번 올 뉴 버전이 더욱 기대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전작에 비해 빛의 반사 면적을 2배 이상 높게 제작해 야간에도 아이들이 터프웨빙 스트랩을 보지 못하고 스트링에 걸려 넘어질 위험을 최소화했다.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캠핑클럽을 상징하는 고급스러운 전용 파우치도 함께 제공됐다.

실제로 일반 스트링에 비해 터프웨빙 스트랩은 부피가 커 보관이 애매했지만 이처럼 컴팩트한 사이즈의 파우치를 전용 가방으로 이용할 수 있어 보관과 휴대가 편리해진 것이 사실이다. 특히 일반 스트링에 비해 뒤틀리는 현상도 적어 올여름엔 끈이 꼬여 느슨해진다고 시간을 보내는 일은 없을까.

파우치를 개봉하면 8M 기본 메인 2개와 3.5M 보조줄 4개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나일론 소재에 웨빙 폭은 20mm로 이번에 본인이 선택한 색상은 버건디 색상이다. 본인이 선택한 버건디 컬러 외에도 블랙, 레드, 올리브 컬러 등 4가지 색상이 각각 개성 있게 선택할 수 있도록 제공되고 있었다.

기둥에 체결하는 고리는 사용 후 파손되기 쉬운 일반 다이캐스팅 장식이 아닌 내구성이 높은 강판 재질을 사용하였는데, 일반적인 미싱 작업이 아닌 군용 제품에 사용하는 고인치 봉제 작업을 통하여 강한 힘에도 실밥이 쉽게 깨지는 현상을 완전히 차단하였으니, 강한 바람에도 안전성 있는 사용을 기대해도 좋지 않을까 싶다.

메인은 물론 사이드 폴에 적용되는 3.5m 스트랩도 폴에 간단하게 끼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스토퍼도 일반적으로 시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스토퍼가 아닌 캠핑 클럽에서 개발해 특허를 받은 핸디스토퍼로 넓고 안정적인 스토퍼를 위해 웨빙 텐션 작업 시 안정적이고 사용하기 편하다. 삼각 스토퍼의 안정감에 봉 스토퍼의 편리함 두 가지가 결합된 스토퍼가 아닐까 싶다.

팩에 고정하는 부분은 이처럼 별도의 웨빙이 적용돼 터프웨빙 스트랩 본체의 사용감을 확실히 줄였음을 알 수 있지만 사실은 팩을 넣으면 본의 아니게 스트링이 손상되는 경우가 많은데 캠프클럽 루미노스는 손상 시 쉽게 평소 소지하고 다니던 스트링으로 교체해 호환되도록 아이디어가 발휘된 모습이다.

본인이 사용 중인 전작에 비해 소재는 크게 다르지 않지만 확실히 반사판이 넓어졌음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어둠이 짙은 야간에도 줄에 걸려 쓰러지는 불상사는 확실히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캠핑클럽 홈페이지 발췌 오토캠핑장만 보면 반사판의 위력을 제대로 사진을 찍을 수 없어 안타까워 판매페이지 사진을 대신 살펴봤지만 확실히 광폭 작업을 통해 야간에 빛반사의 위력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실제 사진으로 볼 때와 달리 필드에서 직접 이런 뚜렷한 반사효과를 볼 수 있었다.

실제로 이러한 타프웨빙 스트랩은 기존의 얇은 스트링에 비해 강한 바람이나 열악한 기상상황에도 안정감을 주는 것이 장점이 아닐까 싶다. 특히 캠프클럽 올뉴르미노스는 스트링 길이 조절이나 재단, 스토퍼 체결 작업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초보자도 사용하기에는 더없이 좋다.

캠핑클럽 로고가 더해진 희귀한 스토퍼는 우중이나 야외에서 사용하면 녹이 발생하지 않는 황동금속에 크롬 도금을 적용해 내구성이 커진 모습이다.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스토퍼를 써봤지만 캄쿠르 오르뉴 루미노스에 적용된 스토퍼만큼 편하고 고정력이 좋은 제품은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팩에 고정하는 스트링도 타프 사이즈에 맞춰 다양한 길이로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어 좋았다.

이처럼 기존에는 타프스트링의 길이를 맞추기 위해 재단을 하고 스토퍼까지 체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었던 캠프클럽 올뉴르미노스는 전용 파우치가 있어 보관 및 휴대가 간편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거기에 야간 스트링 가드를 설치하지 않아도 될 만큼 뛰어난 빛 반사력 덕분에 자칫 스트링에 걸려 넘어지는 사태도 해결할 수 있는 한마디로 실용적인 여름 캠핑 용품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전작을 1년 가까이 쓰면서도 꾸준히 쓰고 있다는 것은 분명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HOME > TARP ACCESSORY > ETC. 캠핑클럽 프리미엄 빛반사 스트랩 ALL NEW 루미노스타프 스트랩 풀세트 구성품 ALL NEW 루미노스타프 스트랩으로 미노스트랩 작은스트랩 세트 [ALL NEW LUMINOUS TRP…

– 협찬으로 필드에서 실사용 후 작성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