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발효퇴비 재료 잔가지 파쇄작업 ❓

친환경 발효 퇴비 재료인 잔가지 파쇄 작업이 절기상 비도 지나고 본격적으로 밭에 퇴비도 털어내야 해 마음은 바쁜데 하루 걸러 눈이 내려 비가 내려 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지난 겨울 고사리밭 주위와 밭둑에서 잡목제거 작업을 하며 모아둔 잔가지를 트랙터 로더로 옮겨와서는 파쇄작업을 하고 우드칩으로 만드는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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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의 참깨대 등 농업의 찌꺼기도 파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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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밭 주변에서 잘라놓은 나무들 중 굵은 나무들은 화목용으로 창고에 걸맞게 가져와 정리하고 잔가지도 쌓아나가 파쇄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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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꽃나무로 쓸 굵은 나무도 가져와 쌓아 두기 때문에 꽤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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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가지는 정리해서 트랙터 로더로 싣고 와서 파쇄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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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파쇄기를 따로 준비하지 않고 예전에 염소를 사육하면서 稲짚 절단기로 파쇄작업을 합니다.모터가 3마력이므로 힘도 좋고, 잔가지는 물론 꽤 굵은 나뭇가지가 파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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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간이 있으면 더 가늘어져 우드칩을 만들어야 하지만 이제 맑은 날은 농사 준비를 해야 해서 매일 조금씩 작업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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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파쇄해서 모아둔 우드칩이 꽤 많이 모여있어요.좀 따뜻해지면 미생물발효제 등을 섞어 저으면서 발효시켜 내년 오미자 밭에 친환경 발효 퇴비로 사용합니다.또 기쁘지 않은 봄비가 내리네요.비의 창밖을 내다보면서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