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검사예약 2020년부터 무조건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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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검사예약, 2020년부터 필수

운전 면허를 막 취득했기 때문에 초보자로서 알아 두어야 할 것을 습득하고 있는 중입니다.운전도 용기를 내서 하고 있는데, 정비라는 말을 하고 싶었어요. 아직은 먼 이야기지만 2020년부터 예약제로 바뀌었다고 해서 남편의 차검사를 받고 있는데 따라가보라고 해서 처음 면허시험장에 간 기분으로 조금씩 옆에서 봤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따로 운전해서 갈 곳이 많아서 얼마 전에 작은 차를 어디서 사달라고 했는데 또 다른 공부가 시작된 것 같아 긴장이 좀 됐어요. 사전에 남편에 대한 검사를 받을 수 있어서 긴장감을 조금 완화시킬 수 있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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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검사 예약 2020년부터 무조건 하고 가야 한다고 해서 무슨 얘기인가 했더니 차량검사 전면 예약제로 바뀌었대요.저 같은 초보운전자에게는 더 좋았다고 생각해요.가서 당황하지 않고 시간적으로 도착해서 검사를 받을 수 있을 거예요. 전에는 통지서를 받고 검사소에 가서 기다리셨대요.대기시간 없이 받을 수 있어 시간절약! 기다리면서 할 수 있는 공회전이 줄어들어 환경개선!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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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정비 주기는 차량 등록 후 4년 후에 하고 이후에는 2년에 1번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자동차의 사이클을 고려하여 계산한 것 같습니다. 새차를 골랐더니 두세번정도 받게될것같아요~ 저같은경우 사용하던 중고차를 받아서 등록하고 2년후에 검사가 시작되서 매년 받는다고 합니다.대형 화물은 6개월마다 받는다고 합니다. 가기 전에 차량검사를 예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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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검사 예약 주인이 안가도 된대요! 직장에 다닐 경우 시간 내기가 어려울 수 있어요.가족들이 대신 가준다면서 다음엔 내가 남편 차 검사 대신 받아주면 된대 약간 얘기하는 거예요. 최근에는 검사를 대신하는 업체도 있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하지만 소중한 차라고 하면서 가족이 대신 해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남편은 말해 뭔가 해보고 싶어졌어요.​​

예약을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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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는 물론 모바일에서도 가능합니다.인터넷 사이트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s://www.cyberts.kr

사이트에 들어가면 ‘스마트 스캔 자동차 예약’ 카테고리를 클릭하여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차량검사’를 누르고 다음 페이지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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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검사 예약버튼을 누르니 자동차등록번호와 주민번호, 사업자번호 앞자리를 적도록 되어 있어 차량조회! 주변 검사소의 예약현황을 볼 수 있었습니다.예약이 다 마감되어 버리면 어떡하죠?민간검사소는 예약없이 가도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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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을 마치고 나니 검사비를 알 수 있었어요.저는 소형차이기 때문에 2만 3천원 정도 들 겁니다.차량 검사를 받을 때 필요한 준비물은 비용, 그리고 자동차 등록증입니다. 검사하는 동안 여기저기 구경을 했어요. 처음 가는 거라서 신기하게 생각하면 의기양양하게 설명해 주는 남편이 딱 벌어진 어깨를 봤어요.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커피 한 잔 마시고 설명을 들으니 벌써 끝난 거예요.전부 적합 판정을 받아서 너무 홀가분해요.만료일이 지나면 금액이 추가되니 미리 예약하시고 늦지 않게 검사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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