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디자인으로 보는 지난주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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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피해 청정지역인 제천에 잠시 다녀왔다. 저희 인테리어 공사를 책임졌던 이민우 소장이 운영하는 카페 마당에 들러 커피를 마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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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조명과 외부등 일부를 LED로 교체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거래를 시도하되 온라인 중고차 매매서비스는 꼭 이용해서 공식적인 견적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딴지 4일만에 시승체험 하는 깡있는 여자 미깡 ) 예전에 카페 사장님 차를 탔을 때 느꼈던 경차의 안정감 때문인지 뭔가 준준형도 좋지만 경차가 나한텐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모부 한테도 연수 추가로 받고 싶은데 ㅋㅋㅋ 일단 맛있는걸 많이 사드려야겠다 :> ​ 현대자동차 아반떼아반떼시승체험파이어리레드.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2016 페라리 488 GTB 자동차의 모든 것! know.

20여 년 전 그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2를 타고 카페에서 불과 2km 떨어진 장락사지에도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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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제천에서 이렇게 멋진 탑을 보게 되다니. 칠층모전석탑은 가히 숨은 보물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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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받고 촬영하는 프로라는 이유로 취향과는 별개로 가장 우수한 성능을 가진 카메라와 렌즈를 쓰지만 나도 사실 예쁜 카메라를 들고 다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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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말에는 임병갑 작가님께서 구매하신 우드트레이 마감 완료하셨다고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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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몸을 이끌고 그의 작업실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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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작가는 저희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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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준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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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동안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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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작업장을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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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기계 안에서 사라지기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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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를 응접실로 안내해 주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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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못 봤던 턴테이블이 돌고 있어서 가까이 가보니까 오마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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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터 램스가 1950년대에 디자인한 브라운 제품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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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리 고성능이든 간에 잘생겼고 볼일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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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그보다 오래된 진공관 오디오를 꺼내 AUX 단자로 스마트폰을 연결하고 BTS의 최신곡을 플레이해 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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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작업에 대해서, 또 여행과 디자인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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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이 영월로 유배하면서 걸었다는 작업실 앞 산책로를 한참 동안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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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에 소개된 적이 있는 직접 만든 친환경 화장실도 둘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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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손질을 한 그의 작품을 곱게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다. 너무나도 멋진 그의 작품은 정성스러운 사진으로 따로 소개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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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다고 생각되는 그릇을 구입하기 위해 이 도예에도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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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용 작가는 가마 작업 중이어서 자리를 비웠고 대신 부인이 오셔서 인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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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새 그릇을 보면 빨리 맛있는 음식으로 채워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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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9월 전기차 판매량은 9,800대로 시장 점유율 34. 차를 생각하는 마음이 엄청났던 여봉봉 이었는데 5년이 넘어가니 그 마음이 예전같지가 않은가봐요 대표적인 예로 자동차 핸들커버만 봐도 알 수 있겠더라구요 늘 커버를 끼워왔지만 마지막 커버를 보내고 그 뒤로는 불편해도 그냥 운전을 하길래 날도 서늘해지고 부드러운 감촉의 스웨이드 핸들커버 마련해줬어요. 생생정보를 알려드리고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8-4) : 컨테이너 단층 건물임. 2개의 단위만 표시되고, 예전의 아이팟 모양의 본체가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