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추천] 빅바디 캠핑을 보면서, 도전하고픈 마음이 든다 ❓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리더입니다.2월도 이제 중순이고 새해라는 말도 어색하네요.사무실에나와서생각하면서무엇을어떻게해야하는지작년부터올해생각을했음에도현재까지시작하지않았습니다.그래서 인터넷을 찾아서 영상을 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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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던 영상과 비슷한 영상을 유튜브에서 자동으로 추천해 주는 경우가 많아요, 캠프라는 영상을 한 번 보면 비슷한 채널이 추천으로 계속 들어오는데, 이 캠프 영상도 유튜브에서 소개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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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만난 친구가 한 명 있어요.술 마시는 것도 비슷하고 생각도 비슷해서 작년부터 술을 마시면서 유튜브 채널을 만드는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캠프를 주제로 음식도 소개하고 대화도 하는 채널을 만들자고 이야기만 해서, 지금까지 아무런 제스쳐도 하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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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하면서 영상을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상을 올릴 때 고민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여자라서 밤에 혼자 캠핑하는 모습에 얼굴을 보인다는 생각이 망설여질 때도 있겠지만 그게 벌써 7개월 전이고 그렇게 자신 있게 캠핑 영상을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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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완전 혼자가 아니라 영상을 촬영해주시는 분이나 편집해주시는 분이 있을 텐데요.이런 결단이 좀 더 필요하겠네요.정말 몇 년 전부터 하고 싶은 말만 하고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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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에드가 처음 생겼을 때 500만원에 가까운 대출비용, 통장에 있던 25만원이 전부였습니다.2016년 본격적으로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할 때도 이렇게 무섭지 않았는데 올해 대출 비용을 겨우 갚고 나니 겁이 나더군요.2년 전 대출금이 3천만 원으로 늘었을 때도 잘될 것이라는 기대만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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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무서울까요? 지금의 광고와 함께 또 새로운 방법으로 광고를 진행하고 싶은 마음도 있기 때문입니다.이제는 많은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최근에 백종원씨가 유튜버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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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분처럼 저도 결단력 있게 정해야 될 것 같아요.변화하는 스마트에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