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 1에게 선한영향을 주는 EBS 영어교재 볼께요

​ ​ 이 전에 수능 영어를 알고 싶다는 딸의 말에 겁 없이 올림푸스 독해 기본 2를 구입했다. 하아…삐걱삐걱… 그렇긴 모르는 단어, 왜 이렇게 많아.먼저 모르는 말이 많으니까 아이가 멘붕. 왜 학원에서 미친 듯이 단어를 외우게 하는지 숙연해? 지는 순간이었다.중등에서 고등학교로 옮기면 그 학습의 차이가 확연하다고 선배들이 입을 모아 얘기했는데.어마어마하게 올림푸스는 곱게 접어서 책장에 꽂아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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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는 학원에서 딸 내미를 위해 한 줄기 빛을 발견했지.바로

오호라~~^ 이렇게 제때 내게 다가왔다 수험의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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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완벽하게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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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강의무료라는특징에더하여감잡하게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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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수입 감소에도 단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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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펴보니 올림포스보다는 단어 수준이 조금 쉽게 느껴졌다.기죽은 딸에게 한번 풀어보라고 전해줬는데 우리 딸 못 잡겠다~~ 형광펜으로 표시된 부분이 어린애 모르는 단어다.단어는 외우면 되는 단순한 공부이기 때문에 단어만 알면 지금보다 훨씬 잘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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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렵고 문제 유형에도 익숙하지 않은 탓인지 아이가 답란을 비운 곳도 많다.이럴땐 어떻게? 도와주세요 해설강의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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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킴우이징 선생님의 스눙감을 잡​ ​ 1강 문의 목적을 파악의 첫 강의 READY네싱감의 결정을 들으면서 아이가 조금씩 밝아졌다.강의를 들으면서 어떤 식으로 문제에 접근해야 하는지 방법을 배워간다.GET SET 수능시험 감식을 들으니 여유로운 표정을 느낄 수 있었다.드디어 손에 넣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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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힘들었던 해석도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아이가 유형을 이해하고 고등영어 한 걸음을 조심스럽게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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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강 주체 추론 ​ 모르는 의미의 단어부터 찾고 문맥을 파악하고, 좀 여유가 생긴 자세로 해석한다.초등부터 중등이 되어 교복을 입으면 갑자기 아이가 큰 것 같은 착각을 잃어 버리지만, 중등부터 고등은 학습에서 큰 차이를 느끼는 시간이었다.​ 그래서 12.1.2월을 잘 보내면 된다고 송베맘들이 조언했던지.아직 알아갈 것이 많은 예비 고등여자와 고등맘. 이렇게 EBS 수능 파악을 통해서 파악했어~~!! 교재 이름도 실로 교묘하게 만들어졌다.하나하나 반복되는 유형으로 난해한 고교영어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구성된 수능시험문제~!!! 너를 알게 되서 정말 다행이야.수능시험 부실로 충분한 몸풀기를 한 후, 본격적인 학습을 위해 근육 육성에 충실하자. 우리 딸 내미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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