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 심리 파악 후 공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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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아니 몇년전부터 연상연하 커플이 대세로 떠올랐고…요즘은 정말 이정도 나이차이도 커플이 생기는걸까?하고 생각할 정도로 차이가 많은 연상연하 커플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이렇게 최근 더 많아지고~~ 분위기가 그렇다보니 내 옆에 있는 어린애 같은 친구가 어느 순간 남자로 느껴질 때가 있군요

부담없이 다가오거나….너에게 남자의 향기,기,가,나 “www”라고 하는것도 뭐야…연하남자의 심리는 뭔지 궁금하기도 하고….과연 내가 어떻게 대시를 해야 성공할 수 있을지 속마음이 궁금하네요. ᄒᄒ 그사람의 생각을 제대로 파악해서 공략하면 꼬시기 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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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2.3세 정도면 어떻게든 합니다만, 너무 차이가 있으면 좀 그렇지 않을까? 라고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니까 한두 살 정도의 나이 차이는 이제 아무것도 아니고, 그냥 동갑 정도로 간주되고 있으니까, 그 정도는 뭐 요즘 연하도 아니게 된 거겠죠.Q. 스스로도 접근하기 어렵다고 느끼지 않으면 나이 어린 남자의 심리를 파악해 유인할 수밖에 없죠.www. 한번은 어디서 들어본 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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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남자처럼 대해줘~!! 연하를 사귀고 싶어서 권유하고 싶으면, 절대~!!! 동생처럼 또는 어린애처럼 대하면 안된다는 것!!! 남자·아이· 들은 영· 선.이지만 사랑·아래·이지만 사랑하는 여자에게는 믿음직한 남자·아이 되고 싶으니까 절대 아이 취급하면 안 된 거요!!그것과 같은 맥락에서 말할 때도 사람, 사람, 자와 이야기를 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이름을 함부로 부르거나 누구냐?아니면 그냥!

라던지.. 또는 말을하면서 혹시 언니는 뭘 할 지 모르겠지만 이걸로 해달라는 말은 네버!! 입 밖에 내서는 안됩니다.연상의 여자를 자주 만나는 연하의 남자 심리에는 경제적인 능력도 동시에 고려되는데 언니가 이거 사줄까? 돈은 언니가 낼께~라는 느낌의 데이트는 그냥 물술…;내가 사랑하는 남자에게 뭔가 해주고 싶을때나 남자친구한테 해준거 정도면 괜찮지만 아직 경제능력이 없다거나…내가 돈이 많으니까…하는 마음으로 지갑을 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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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이가 많으니까 리드해야 한다? 아무래도 어려서 먼저 대시하지 못할 수도 있고… 좋아도 내색을 못 할 수도 있으니까 리드해야 되는 건가? 아니, 그래야만 해?? 라고 생각된다면 그것도…  NO~!!!자존심이 강한 남성 들은 나이를 먹으면 앞서며 주도권을 빼앗는 것이 싫어요~!!!꼭 자존감

강한 남성뿐 아니라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건성향의문제이지나이의문제가결코아닙니다.~~~만약 그 남자.자체가,자신의.주는 것보다 누가 리드를 해 주는 걸 좋아해서 편하게 느끼는 사람이라면 적극적으로 리드하면서 데이트를 주도하면 되지만 거부감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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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놀고싶을때니까 내가 좀 참아야지~!! 라고 생각해서 사귀려고 하면, 결코 오래가지 못하고, 트러블이 생길지도 몰라요.20대 초반의 한바탕인 남자를 만난다면 놀것을 좋아해서 그것을 포옹하고 시작하면 구속되지 않는 느낌에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한 일이 있었나요?사귀거나 연애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나이 많은 사람이 할 때 싫어하는 것은 누가 하든 싫습니다.사귀고 싶을 땐 참을 수 있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면 얼마나 오를 수 있을지는…. 본인이 잘 알 것 같습니다.그런 매력 때문에 사귀게 되었는데 그래서 태클을 걸어? 그럼, 안녕하겠지요.나이어린남자의심리로봤을때그것때문에사귀었다면더이상매력이없어지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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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그 남자를 어리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냥 사랑의 감정이 싹튼..좋아하는 남자, 자, 라고 생각하고 접근해, 거기에 맞춰서 행동하면 된다.

연하남자의 심리는 뭔가 다르다고 생각하면서 너무 쩔쩔매고, 이러고 있어도 괜찮을까? 이렇게 하면 싫어하는 거 아니야? 너무 인색할까? 라고 고민하는 시간에 그 사람 한사람만 바라보고 그 사람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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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 맞게 어려보일려고 노력할 수도 있지만 갑자기 변신을 하지 않고 본인 취향.스타일에 맞게 스타일링을 하고 애교 있는 모습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으니 한번씩 애교를 부리는 것도 좋겠죠? 뭐가 된 본인 그대로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해보는 게 먼저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