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도 개막했고, 연봉협상도 하고, 즐거웠던 3월 일상 봅시­다

4월 첫째주에 사용 3월의 일상-3월에는 제가 좋아하는 야구도 개막한 입사한 1년이 되고 연봉 협상을 하기도 했다:)저는 고등 학교 시절부터 글을 썼고 문학 특기자로 학교에 입학하면서.입학해서도 계속 글을 써서 닦아서 아주 자연스럽게 글씨를 만지는 일을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결국 출판사에 입사해 정말 즐기면서 일한다.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제일 행복하다는데, 난 분명 행복하다.정말 좋은 동료에 만났으니까, 올해 연봉 협상도 정말 만족한!!!연봉을 평균 연봉 인상률 5배 이상 올린 때문…정말 이게 말이 되느냐고 생각하는 만큼. 그래서 더욱 더 열심히 즐기면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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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열심히 일하자고 했지만 그래도 매주 일요일 밤에는 번아웃 증후군이 된다.여러분도 그렇죠? 나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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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조명과 외부등 일부를 LED로 교체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거래를 시도하되 온라인 중고차 매매서비스는 꼭 이용해서 공식적인 견적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딴지 4일만에 시승체험 하는 깡있는 여자 미깡 ) 예전에 카페 사장님 차를 탔을 때 느꼈던 경차의 안정감 때문인지 뭔가 준준형도 좋지만 경차가 나한텐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모부 한테도 연수 추가로 받고 싶은데 ㅋㅋㅋ 일단 맛있는걸 많이 사드려야겠다 :> ​ 현대자동차 아반떼아반떼시승체험파이어리레드.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2016 페라리 488 GTB 자동차의 모든 것!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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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출근해서 컴퓨터를 켜면 석진의 얼굴을 보니 그것으로 위로하며 월요병을 극복한다.석진이 얼굴 너무 멋있어. 짜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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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내내 미세먼지가 심해서 마스크 필수 눈 밑까지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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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스타벅스 MD에는 별 관심이 없는데.그냥 아빠랑 스벅 갔는데 아빠가 뭐 하나 골라서…골랐어벚꽃, 영롱해서 예쁘네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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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 요구르트+딸기+생망고+맞아!! 너무 맛있어.아침이 행복해지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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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두번이나 갔던 청담분짜라붐.한번은 가족과 주말에, 한번은 남자친구와! 분차 너무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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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며칠 전부터 교회에 다니고 있는데 내 친한 친구는 크리스챤이고 내가 도와준다.항상 밝고, 사랑스럽고, 단단하고, 배울 점이 많은 친구라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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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가족과 걸어서 거리를 산책하고 삼성동 꽃지에서 간장게장을 먹는다.이런게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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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개막하고… 요즘 내 잠옷은 ‘엘지 트윈스 후드티’. 직관도 빨리 가야 되는데 티켓팅이 너무 치열해.홈 1줄로 응원 중입니다만….흠..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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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매장에서 자동차 게임을 보고 기뻐서.. 표정만 보면 너무나도 진지해서.. 남자친구의 사고 소식을 듣고 깜짝 놀라 눈물을 흘리며 과속으로 병원으로 달려가는 드라마 속 여주인공인 것 같다.어쨌든 저 좋은 차를 운전해도 1등 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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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가 먹고 싶고, 오빠 2끼 먹으러.치즈퐁듀 저건 별로고…떡볶이만 먹으러 간다면 추천! 맛있어. 요즘 떡볶이 병 걸렸는지, 뭐 하면 떡볶이 먹으려고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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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직원들과 갔던 회사앞 김치찌개에는 역시 라면면이 진리로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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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아이스라떼 만들기.네스프레소 아주 고소하고 맛있는 것…’한잔이면 천가지 걱정을 잊어버린다’이것은 조선 연산군의 ‘막걸리 찬가’의 일부로, 내가 기획한 도서의 사은품이다!!내 애용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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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싸준 요구르트+딸기에 백스초코도 비벼먹는다.초코+딸기는 사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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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만들어 준 도시락 김치햄 덮밥…? 어쨋든 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반숙 달걀을 빠져서 먹으면 행복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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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천에 갔다가 주차장으로 돌아가는 길.하늘이 보라색이었고 남산타워가 명멸하면서 서 있었기 때문이다.그 모습을 찍고 싶어서 언덕 위에 잠깐 서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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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있는 삼성동 성북동…”어디야?” “여기 성북동!” “네? 성북동은 왜? “여기 삼성동 성북동이야!?”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정말로 삼성동에 있는 청국장 가게 이름이 성북동이다.퍽 맛있다. 우리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우리 동네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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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바꿔주는 블루베리 요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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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만들어주신 요구르트+딸기+청포도요즘 딸기가 너무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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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떡볶이… 떡볶이 병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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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근에 제가 빠진 게 있는데 바로 보드게임.남자친구는 대학생 때 보드게임방에 가본 적 없냐고 물었는데.안가는 봄…나 여대생…대학생 때 동기들과 놀면서 노는 분위기는 아니야.보드게임을 처음 가봐서 신세계를 느꼈다.왜 이렇게 웃겨 루미큐브 너무 웃겨내가 승부욕이 너무 강해서…목숨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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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았던 성수의 더오프라인 숍.버버리 트렌치에 딱 맞는 계절이라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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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쓰려고 새로 산 마우스 패드 쿠팡에서 샀는데 너무 부드러워서… 손목을 꼭 잡고… 너무 좋았던 것 같아.완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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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직원들과 카드를 꺼내준 더블비얀코, 알바선생님에게 카드를 찍어달라고 부탁했는데… ᄒᄒ 내가 안걸려서 맛있는 아이스크림… 작은것에 행복해지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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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울적해진 우리 봄이제 곧 미용할 때가 됐는데요? 나는 왜 이렇게 포동포동한 봄을 좋아할까.엄마는 주노 같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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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애슐리에 갔는데여기 애슐리만 그런 셀프서비스 실행 중이라고 들었는데… 내가 먹은 접시를 내가 치워야 되는…그런 이상한 제도를 하고 있었어.무슨 셀프서비스야? 장난치는 거야?난 돈 내고 편하게 뷔페에 왔어.직접 음식물 쓰레기 처리하러 온게 아닌데.서비스라는 명목으로 이런 제도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이랜드의 옹졸함을 알 수 있었다.인건비 절약을 위해 이런 옹졸한 짓까지 한다구.맛있었는데 솔직히 기분 나빠서 다시는 안 올 것 같아.급식도 아니고 왜 내가 먹은 것을 내가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는 거야?ᄏᄏᄏ 역겨워서… 코를막아버리는데정말뭐하는거지,이런서비스가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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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한테 사온 딸기우유.딸기가 씹어서 정말 맛있었어.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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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들과 점심식사 때 먹었던 청담동 홍성원, 신라호텔 중식당 출신 요리사가 만드는 곳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어! 우리 대표도 추천해주시고! 정말 맛있어! 왜 이렇게 맛있냐고…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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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만하면 나온다 김 박석진 멋진 동영상…하루에 2개씩은 보존한 듯..코디를 보고 만드는 그 표정이 왜 이렇게 남자다운거야-_-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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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갔던 보드게임장 오늘도 초집중으로 루미큐브 중.wwwwwwwwww 지금도 루미큐브 하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하다진짜 내 인생 게임. 왜 이렇게 빨리 못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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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갑자기 새우필라프가 먹고싶어져서 서가안쿡 갔는데 연령층이 다… 10대, 20대 초반이라 깜짝 놀랐다.우리가 이렇게 늙었구나.새삼 깨달았다.모두 10대, 20대 초반인데 노래는 트로트가 나오길래 형이 “……나 때문에 틀어 주는 것?저에게 이곳에 있는 사람들 거 다 계산한다는 건가..?” 하면서 혼자 찔려서 하셨음^^아마 오늘 소카 앤드 쿡에게 30대는 오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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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으로 염색했어. 난 쿨톤이라 그런지 확실히 거무스름하네.다시는 오렌지 브라운, 레드 브라운 하지 말자.나는 더그블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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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고통받는 엘지팬의 대화(그는 엘지팬이 아니다…) 나만 엘지팬.나는 전생에서 어떤 잘못을 하고 엘렌 지환과 살아가는 것?2.”신 바람 야구” 아니다”신 바람 야구”인정입니다. 원래 다른 팀은 오늘 이기면 내일도 이길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하는데 엘지는 오늘 이기면 내일은 질 것 같아 걱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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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9월 전기차 판매량은 9,800대로 시장 점유율 34. 차를 생각하는 마음이 엄청났던 여봉봉 이었는데 5년이 넘어가니 그 마음이 예전같지가 않은가봐요 대표적인 예로 자동차 핸들커버만 봐도 알 수 있겠더라구요 늘 커버를 끼워왔지만 마지막 커버를 보내고 그 뒤로는 불편해도 그냥 운전을 하길래 날도 서늘해지고 부드러운 감촉의 스웨이드 핸들커버 마련해줬어요. 생생정보를 알려드리고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8-4) : 컨테이너 단층 건물임. 2개의 단위만 표시되고, 예전의 아이팟 모양의 본체가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