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전거 스마트폴드 700 선택하길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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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주니 자전거 다 됐어요.윤일 역시 따뜻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우리 아들의 자전거 유모차를 타고 단둘이서 집 앞 공원에도 가서 쇼핑도 가고 차에도 부담없이 들어갈 수 있는 유모차를 찾다가 스마트폴드 700 자전거 유모차로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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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블랙, 웜그레이 색상이 있습니다만 올블랙으로 선택했습니다. 색깔이 너무 예뻐서 고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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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콤팩트 폴딩형 유모차, 자전거로 언제 어디서나 휴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장롱면허를 몰고 다니지 못하는 엄마를 둔 주니는 주말에만 아빠 차로 외출합니다.어차피 자전거도 트렁크에 쉽게 실려 가벼운 자전거를 찾기 때문에 스마트 폴드 700이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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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을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무척 컸는데 왜? 도착해서 열어보니 거의 조립이 되어있어서 타이어와 페달정도 아이의 성장에 맞춰서 조립만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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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타이어를 조립해 주기 때문에 정말 순식간에 조립이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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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판 구두는 아이들도 쉽게 탈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아마 돌 때부터 아이가 앉을 수 있게 되고 나서 아이도 유모차로 자전거로 사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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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폴드 700 유모차는 어린이가 편안하게 앉을 수 있도록 에어매시 소재와 5점식 벨트, 그리고 안전바까지 장착할 수 있어 어린이부터 안전하게 유모차 자전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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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스트를 장착했을 때와 분리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주니는 23갤이라서 빼서 쓰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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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키에 맞게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손잡이! 레버를 올려 당겨보고, 조절하고 레버를 잠그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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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바이크를 보자마자 계속 태워 달라고 조르는 준희, 아마 보기에도 밖에 나가면 기본 1~2시간은 타는 것 같은데 손잡이도 최대한 당겨보면 키가 큰 아빠들도 엄마들도 편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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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폴드 700의 아기 자전거는 360도 회전 시트로 간단하게 양대면 모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저는 지금도 2 대 1 유모차를 좋아합니다만, 아이가 커도 2 대 1이 좋아요.준희랑 불쌍하게 바라보며 외출하는 게 더 즐거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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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모차를 자전거로 사용할 경우 앞에 대형 가방을 수납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발이 불편하지 않도록 발을 들 수 있는 발판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바구니를 내리고 유모차 시트 고리를 걸어주기만 하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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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장바구니로도사용되는대형수납함이아이들의발을편안하게올릴수있도록마무리했습니다.외출하게 되면 꼭 한 번 낮잠을 자곤 하는데 이제 자전거 유모차 안에서도 두 다리를 푹 펴고 푹 자죠. 우리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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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부착 가능한 캐노피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더운 여름에도 아이의 피부를 보호해 주기 때문에 사계절 즐겁게 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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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을 볼 때 앞을 볼 때의 모습입니다.아기 자전거 치고는 정말 장점이 많았어요.360도 회전시트의 등받이 각도조절,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부모 손잡이, 분리형 안전바, 대용량 수납함 겸 양대면 모드 발레스트, 유모차만 있는 서스펜션 시스템의 기능까지! 이 정도 기능이 돼야 안전하고 편안한 유모차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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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봄나들이를 하고 싶은 베이비 자전거 스마트 폴드 700 엄마가 첫눈에 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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