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언독의 스트릿패션] 지방시(Givenchy) 19F/W 컬렉션으로 본 가을 겨울 남자 패션 트렌드 봐봐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방시(Givenchy)의 19F/W컬렉션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이번 시즌의 지반시(givenchy)는 컬렉션을 통해 어떤 트렌드한 아이템과 스타일을 선보일지 함께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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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에 뚱보 지방시로 탄생한 럭셔리 패션 브랜드 지방시(Givenchy)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리카르도 티시의 지휘 아래 그 명성을 공고히 하고 왔어요~낭만적 분위기와 세련된 디자인 미학으로 유명한 지방시(Givenchy)브랜드를 현재는 클레어 웨이트 쾰러가 이끌고 있어요! 우아한 파리지안을 브랜드의 새로운 남성상으로 설정하고 지방시 고유의 프린트를 테일러드 아이템과 셔츠, 가죽 아우터웨어에 조합함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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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Givenchy 컬렉션에서는 다양한 레더 아이템이 선보였습니다! 베이직한 가죽 재킷부터 윤기있는 가죽 코트까지 다양한 아이템에 가죽 소재가 활용되고 있어요~! 가죽이 주는 모던하고 샤프한 느낌을 살려 전체적인 피트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아이템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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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Givenchy 컬렉션에서는 헤리티지 감성의 글렌체크가 메인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레이 컬러의 글렌체크 패턴은 가장 기본적이고 특유의 헤리티지 감성을 더하여 포멀한 테일러스 스타일을 더욱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은 정말 체크 패턴의 아이템은 모든 아이템에 활용되고 피할 수 없는 트렌트 패턴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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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에는 좀 과장하면 모든 신사복 브랜드가 스트리트웨어에 빠져 있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 시즌부터는 다시 한 번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는 포멀웨어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할 것 같아요.~! 하지만 아직도 스트리트웨어가 신사복으로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최근 컬렉션에서는 포멀웨어와 캐주얼 감성의 아이템을 믹스 & 매치하는 스타일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이번 Givenchy 컬렉션에도 캐주얼 감성의 기능성 소재나 캐주얼 패딩과 같은 아이템을 포멀웨어나 레이어드한 스타일이 선보였습니다! 별로 딱딱하지 않고 감각적인 느낌의 레이어드 테일러링 스타일은 올 시즌 주목의 트렌드가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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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시(Givenchy) 컬렉션은 기존의 지방시 클레어웨이트 켈러가 보여주는 컨템퍼러리 감성의 스타일과 옷매무새로 남성복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스트리트웨어와 믹스 & 매치하여 감각적이고 세렌한 스타일을 선보인 컬렉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Givenchy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스타일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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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준비한 지방시(Givenchy)의 2019F/W컬렉션의 소개는 여기 꽃대요~! 앞으로도 다양한 컬렉션&트렌드 소개로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