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본그네, 단독나무, 협재해수욕장) 제주도 태교여행 마지막 날(무지개해변도로,

 10월 말에 태교여행이라고 제주도를 다녀왔을 때!이때까지는 코로나 1단계여서 태교여행도 다녀왔지만 이제는 집밖으로 나가기가 두렵다.임신부라서 더욱 더 조심해서 집에 틀어박혀 있는 집에서 재택근무다 보니 시간도 너무 빨리 지나서 정말 임신하자마자 아이를 낳게 되는 거 아니야? 라는 느낌…임신해서 정말 가야겠다고 생각했던 시간이 벌써 임신 27주를 맞이하고 있다니 너무 빠르다.이때 태교 여행을 다녀오길 잘했다.이때까지는 배도 별로 안나오고 더 잘 돌아다니며 아주 신나게 놀았다1.제주의 광해아침겸 점심식사로 갈치조림

2박3일 태교여행의 마지막날! 저녁에는 렌터카도 돌려주고 공항으로 가야하므로 마지막날은 애월, 협채, 한림쪽 중심으로 돌아다니기로 하였다.호텔 체크아웃이 11시여서 10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씻고 11시 정각에 나왔다. 그리고 아점에서 제주갈치조림과 구이를 먹으러 광해에 갔던 핫한 곳답게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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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조명과 외부등 일부를 LED로 교체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거래를 시도하되 온라인 중고차 매매서비스는 꼭 이용해서 공식적인 견적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딴지 4일만에 시승체험 하는 깡있는 여자 미깡 ) 예전에 카페 사장님 차를 탔을 때 느꼈던 경차의 안정감 때문인지 뭔가 준준형도 좋지만 경차가 나한텐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모부 한테도 연수 추가로 받고 싶은데 ㅋㅋㅋ 일단 맛있는걸 많이 사드려야겠다 :> ​ 현대자동차 아반떼아반떼시승체험파이어리레드.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2016 페라리 488 GTB 자동차의 모든 것! know.

양도 너무 불러서 배가 불렀고 아래 1층에서 엄마와 오빠에게 줄 기념품도 샀다. 수산봉 그네를 먹고 근처에 있는 수산봉에 갔다.이곳은 요즘 핫한 별스타의 추억의 사진 장소로 유명해서 궁금했다.나는 그네를 타고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고 듣고 그네를 코스에 바로 포함시켰다

수산봉 그네에 가는 길은 아주 간단하다.네비에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738을 걷다 보면!

이렇게 저수지가 있는 주차장이 보인다. 여기에 주차하면 돼.

주차장 입구에서 주차장을 등지면 이렇게 양갈래 길이 나오는데 왼쪽으로 가면 계단을 걸어 올라가야 하고 오른쪽으로 가면 언덕을 올라가면 된다.우리가 왼쪽으로 올라가서, 오른쪽으로 내려와서 올라가는 길은 그다지 멀지 않아. 5분도 걸리지 않아!

왼쪽으로 가면 바로 보이는 계단을 올라간다!

그러면 오른쪽에 작은 길이 보이는데요, 골목으로 가면 수산봉 그네가 있어요.너무 가깝다 뭔가 등산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놀랐지만, 정말 가까웠다! 길도 편하고 그 유명한 수산봉 그네 발견!

귀여운 아기가 먼저 타고 있었는데 우리 오니까 우리집에 타라고 양보해 주었다.잘했어 애들이 줄 서서 사진 찍고 있을 거 예상했는데 아기랑 우리밖에 없었어그래서 그네를 마음껏 탈 수 있었던 핫한 곳이라고 들었는데 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인지 사람이 없어서 우리도 놀랐다.

그네를 타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보이는 저수지의 풍경이 정말 멋지다!그네만 타러 왔는데 뷰 보고 깜짝! 아주 예쁘다

근데 그네 타는데 앞이 내리막길에서 뻥 뚫려서 무서웠어ㅠㅠ발을 떼기가 쉽지 않은데 옆에서 보고 있자니 아까 그 아이가 조금도 무섭지 않다며 눈을 감고 발을 떼라고 용기를 북돋웠다.

그래서 떼고 탔는데!꺄~~~~~~~~~~ 아주 좋았어시간이 된다면 꼭 타고 와서 사진을 많이 찍어오는게 추천 저수지 뷰도 감상하고 뭔가 하얀색 원피스 같은거 입고 오면 샬랄라~! 하면서 더 이쁜 사진들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별 스타들을 보면 그런 모습을 하고 그네를 타고 찍은 사진들이 많았다.

오빠도 재밌어 ㅋㅋㅋ재밌대

우리 타고 내려올 때 아기 다시 타는 거 찍어봤어 귀요미 안녕

그네 옆길로 내려가면 된다.

온덕 아래서도 그네 타는 거 보여!계단으로 가지말고 바로 여기로 올라가도 상관없어!

아까 주차장을 등지고 오면서 왼쪽에 조금만 붙였더니 이렇게 그네가 보이는거야!기대안하고 사진찍으러 갔는데 너무 재밌었던 수산본그네네!

그리고 첫날에 길을 가다가 잠깐 멈추고 사진을 찍었던 무지개해안도로를 다시 만나서 다시 잠깐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었다.첫날은 바람이 너무 세서 눈도 못 뜰 정도였는데 이날은 바람이 불지 않아서 눈을 뜨고 찰칵찰칵.

다음은 노고로시! 근처에 감성카페를 찾다가 별스타에서 보고 온 참인데 조용하고 조용한 느낌이 좋았는데 토스트가 정말 맛있었다.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여 제주 태교여행 중 한림 쪽을 들렀던 제주 한림감성카페 ‘너거로시’! 아담하면서도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분… blog.naver.com5.새별오름 나 혼자 나무, 그리고 다음에는 새별오름에서 나 혼자 나무로 고고싱예 전에 새별오름에 갔던 적 있는데 그 때 나 혼자 나무로 고고싱예 전에 새별오름에 간 적 있다.그럴 수도 있어?하고 형이 가는 길을 따라갔다.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산30-8

내비에 새별오름 나혼자 나무내비 찍고 가면 길 한가운데서 도착했다고 나와 ?????? 했는데 사람들이 어디선가 나오는것 같았다.그래서 우리도 차를 세우고 사람들이 나오는 곳으로 들어갔다

멀리 보인다 혼자 나무!그 뒤에 샛별 오름!!!!!!!!!!!!!!

이거구나! 진짜 나무 혼자 우두커니 서 있던 뭔가 외로워 보였어

뒤에 보이는 새별오름 뷰가 너무 예뻤어

나도 찍어달라고 했는데 오빠 나무 잘라먹듯이 찍고 욱!

내가 찍어준 오빠 사진 굿이라고 찍어야지! 아직 사진찍는법을 배우려면 멀었지만 이 양반6. 협재해수욕장의 마지막에는 공항에 가기전에 석양을 보러 협재해수욕장에 갔다.

핑크 핑크 하늘

서로 찍어주고

가기전에 아쉬워서 바다사진도 많이 남겨놨어제주도는 많이 오는데 갈때마다 아쉬워.

그리고 렌터카 반납하고 공항으로 고고! 아주 알찬 제주도의 2박 3일의 태교여행, 마지막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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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9월 전기차 판매량은 9,800대로 시장 점유율 34. 차를 생각하는 마음이 엄청났던 여봉봉 이었는데 5년이 넘어가니 그 마음이 예전같지가 않은가봐요 대표적인 예로 자동차 핸들커버만 봐도 알 수 있겠더라구요 늘 커버를 끼워왔지만 마지막 커버를 보내고 그 뒤로는 불편해도 그냥 운전을 하길래 날도 서늘해지고 부드러운 감촉의 스웨이드 핸들커버 마련해줬어요. 생생정보를 알려드리고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8-4) : 컨테이너 단층 건물임. 2개의 단위만 표시되고, 예전의 아이팟 모양의 본체가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