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근교 여행] 스탠포드대학교, 구글본사 구경 ­

여행 준비를 할 때 오빠의 눈을 빛냈던 스탠퍼드대와 구글 본사를 포함한 실리콘밸리 구경 일정을 함께 살아가면서 학구적인 면, 일에 집중하는 면이 나와 차원이 다른데, 혹시라며 던져본 제안이 오빠에게는 여행의 동기가 될 정도로 구글 본사, 실리콘밸리의 모습이 정말 궁금했던 것 같다.제일 설레이고 먼저 스탠포드 대학교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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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101번 국도를 따른 것 같다.이날은 왠지 스탠퍼드대는 햇빛이 비칠 것 같아 모자를 가져갔지만 정말 숨막히는 햇살을 자랑했던 교정.스탠포드대 비지터센터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주차장비 결제후 내역서? 영수증? 보기 좋게 올려놓고 교정 안으로 들어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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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생길지 모르는 내 아이들아, 이곳의 정기를 잘 받아서 꼭 아이비리그 대학에 다니길 바래.그러면서 형과 미래에 대해 얘기하면서 걷지만 둘의 미래에 대한 견해는 좁힐 수 없다.이삿집에서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다 vs 이사 후 10년 정도 살다가 타운하우스나 마당이 있는 집으로 이사하든지, 공부하든지 관계없이 학업은 한국에서 단지, 장학생이나 지원을 받으면 해외 유학 가능 vs 공부를 잘하면 최대한 외국에 위해 열심히 돌보는 전문가가 될 것인가(그러나 내게는 아주 재미있는 시간) 입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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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은 사람도 별로 없어서 조용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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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늘어가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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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넓으니까 전거를 이용하는 학생/교수님이 많은 것 같았어. 너무 멋지고 부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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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대학의 곳 곳을 보면서 탐방을 하려 했지만 폭염의 관계에서 우리는 급히 구글 본사로 이동하자.구글 본사는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무의미하게 구글 건물, 직원들이 돌아다니는 것을 봐야 하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고 오빠는 업무 분위기, 문화를 보고 싶어 했지만 알지 못하고.실망감을 느낀 형은 어차피 실리콘밸리에 가서도 같을 테니 애플 본사도 실리콘밸리 구경도 하지 말고 몬터레이에 가서 바다를 보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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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대한 구글 본사 마을 탐방을 마치고 몬트라니까지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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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무 피곤해서 차안에서 2시간정도 잤다.://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un4rang&logNo=22100887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