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분석19] 2020년, 조선3사 LNG캐리어 발주 예상 프로젝트 (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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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섹터는 전반적으로 단기 조정이 대충 마무리된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해운업, 특히 벌크선에 관심이 많다. 왜냐하면 경기 사이클이 새활용에 진입하면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증가하는 섹터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예를 들어 경기가 나쁠 때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왔다 갔다 한다고 가정해 보자. 경기가 나쁘니까 물류도 적을 거고.판가도 낮을 테고… 어떤 때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물건을 나르고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갈 때는 빈손으로 오기도 한다. 얼마나 아까우냐? 어차피 한국에 와야하는데.. 기왕이면 물건을 잔뜩 싣고 오면 되잖아. 그런데 이게 경기가 좋아지면 얘기가 달라진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갈 때도 물건을 FULL로 채우고 나간다. 그리고 미국에서 한국으로 올 때도 물건을 FULL로 묻어 온다. 그러면 실적이 어떻게 될까?여러 가지로 실적이 좋아지다. 그래서 경기가 좋을 때 해운주 주가가 급등하는 것이고, 반대로 경기가 나빠지면 해운주 주가는 폭락하게 된다. =>주로 경기는 중장기적으로는 대체로 17년~20년 사이클에서 움직이고 있다. 글로벌 경기는 2005년~2011년까지 경기가 좋았다. 도중에 갑자기 금융위기가 터지기도 했다. =>2011년~2019년까지 주식 투자를 한 분들은 경기 하강 사이클의 국면에서 투자를 한 것이다. 물론 그 국면에서도 개별 종목은 다른 움직임을 보인다. 그때는 특히 경기와 관계없는 제약 바이오 음식료 화장품 등의 섹터가 좋았다.=>어쨌든 2005년+17년을 더하면 2023년이다. 2005년+20년을 더하면 2025년이다. 무슨 말이야? 약 2023년~2025년부터 글로벌 경기가 회복을 넘어 상승 국면의 입구기에 들어간다는 뜻이다. 그래서 저는 주위 사람들에게도 이렇게 말한다.”앞으로 2030년도까지 주식 시장을 떠나지 마세요.”라고.=>물론 17년~20년간 세상이 바뀌었기 때문에 과거(2005년~2011년)과 같은 양상으로 흐르지 않는 것이다. 그건 그때 가봐야 알 것 같아. 현재로서는 해운주가 어렵다. 저황유 벙커링을 원할 수 없기 때문이다.어쨌든 이번엔 조선주에 대한 포스팅.s://blog.naver.com/deekelly/221657619013

그동안 전기차에 대해서는 많은 분석과 이야기를 공유해 왔다. 100년 만에 와서 자동차 사이클이라고… 그런데 지금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생겼다.s://blog.naver.com/deekelly/221653022657

=>조선 LNG도 마찬가지이지만 과거 포스팅의 연장선으로 2020년 실적 추정에 대한 업데이트를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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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에 수주 잔량이 반발하고 있는 것을 봐서는 실제 수주가 이뤄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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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해 증권사의 평균 추정 조선 3사의 수주액의 추이는 315억달러로 지난해(2019년)보다 16.8%가 증가할 것이라고 보았다. 이는 엄청난 상승폭이다.보통조선주는 유가와 연동해 그동안 주가가 움직였다. 그래서 유가가 오르는 구간에서 조선주 주가도 오른다.”라고 하는 공식(?)이 투자가 사이에서도 아마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유가가 오르면 해양플랜트, 해양시추선 수주에 대한 기대가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요즘 유가를 보면 비틀거리지 않니? 앞으로도 크게 오를 것 같지는 않다. 과거보다 공급이 늘어 수요는 줄고 있다. 셰일가스도 있고…이런 녹록지 않은 환경 속에서 매우 공격적인 수주 추정치다. 그 근거는 모두가 예상하듯 LNG다.=>IMO2020이후 자동차뿐 아니라 조선도 환경 규제가 심해지면서 조선의 환경도 크게 달라지고 있다. 무슨 소리? 앞으로는 석유보다는 가스(LNG)를 선호하게 된다는 것이다. 환경이 하나의 큰 주제가 된 것이다. 누가 원하는 것도 아니고 지구를 원하기 때문이다. 전기차도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이 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니다. 앞으로는 기름으로 구르는 배보다는 LNG(추진선)에서 구르는 배를 선호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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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3사가 올해 예상의 수주액이 높은 이유는 올해(2020년)조선 3사의 LNG선박의 발주가 너무 많은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전 세계에 90척 정도의 발주가 나올 것으로 보는데, 그 중에서 적어도 80척은 조선 3사가 먹는다. 왜?=>2019년도 기준 수주량과 수주 금액이 한국이 글로벌 1위이다. 중국이 글로벌 2위이다. 일본은 신경 쓸 필요도 없다.=>원래 중국이 1위였지만, 대형 선박에 대한 기술력이 낮아 한국이 다시 1위를 차지했다. 태평양 한가운데서 배가 멈추면 안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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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LNG수입량 2위인데 중국의 천연 가스 수요는 2011년부터 연평균 9.7%씩 성장하고 있다. 엄청난 속도다. 2024년까지 중국의 천연 가스 수요는 연평균 8%의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은 지금 러시아에 가스관을 연결(PNG)시켰다. PNG가 많이 들어오면 LNG 잔이 필요 없어 LNG는 감소한다.=>그러나, PNG가 FULL-CAPA에서 가동되려면 2024년 이후에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이며 당장의 위험은 없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조선의 업황이 LNG에 의해서 향후 경기가 본격적으로 오프 사이클로 들어가2023년~2025년까지 견딜 수 있는지 여부가 관건이다.=>그것에는 LNG(운반선)이 2020년~2022년도까지는 조선의 업황을 먹여야 한다.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다. 과거 2005년~2011년 경기 호황기 때는 기름으로 굴러가는 조선이 주류를 이루었다면 2023년~2025년 이후부터는 LNG로 작동하는 배(LNG추진선)이 있다. 배의 수명은 약 20년이다. =>무엇이냐면 2005년도에 발주된 배는 최대 2025년에는 교체 주기가 온다는 것이다. 한번 들여온 배를 평생 쓸 수는 없지 않을까. 2005년 당시에 막대한 배가 새로 주문 제작했다. 그것이 지금, 바다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 둥둥 떠 있다. =>2020년~2021년도까지는 LNG의 기회로 경기 회복까지 버티기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조선은 올해 작년보다 나은 업황이 예상된다. ​-2020.02.06댕기 왕자※블로그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뎅기 왕자의 공부 자료이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이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댕기 왕자의 이전 포스팅 구경하는 것 s://blog.naver.com/deekelly/22179834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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