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초등학교, 찾아가는 도란도란 주말 영어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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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 초등 학교, 찾아가는 화목한 주말 영어 캠프 ​ ​ 많은 분들이 한해를 정리하면서 새해를 맞을 준비를 할 12월이지만 학생들, 특히 초등 학생들이 12월을 기다리는 이유는 여름 방학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방학이 시작되면 즐겁게 놀음으로써 즐겁게 지냈지만 요즘은 방학이 시작하면 부진한 과목을 보충하기 위해 여러 학원을 다니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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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어학원을 다니는 학생들이 꽤 많더라구요. 왜 이렇게 영어에 관심이 많고,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는 친구가 많은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영어가 세계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학부모분들은 자녀들의 영어교육에 대해 깊은 고민과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학부모들의 영어 걱정을 덜어주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해서 열린 기자단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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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대전 한국 초등 학교에서는 찾는 화목한 주말 영어 캠프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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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드랑 주말 영어캠프는 영어학습에 대한 흥미유발, 자기주도학습 능력 향상과 EBS-e활용 수업 활성화를 통한 초기 영어학습자 문맹력 제고를 위해 시행한다고 하는데, 여기에 더해 영어교육 격차 해소로 사교육비 절감 및 공교육 신뢰도 제고를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2019년에는 교육 복지 우선 지원 사업 대상 초등 학교 중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희망의 학교 3~4년 초기의 영어 학습자의 문해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컨설팅 지원단이 학교에 직접 찾아 운영하는 주말 영어 캠프의 수업에서 열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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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 초등 학교 영어 교실에 열린 주말 영어 캠프는 토요일 오전 9:00부터 오후 1시까지 한국 초등 학교 3~4년 희망하는 학생 12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주말 영어 캠프에서는 영어의 컨설팅 지원단 4분의 선생님들과 총 4개의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었는데, 첫시간은[영어 알파벳의 이름과 소리 알]이라는 주제의 수업에서 단어를 읽는 것과 단어 그림을 보고문자 찾기 등 쉽고 즐거운 영어와 아이들이 친해질 수 있도록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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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시간은[영어 놀이 활동을 통과 하고 주제 중심의 단어를 익히다]라는 주제로 알파벳 만들기 놀이와 알파벳 닌자 칠로 찾는 등 놀이를 지나 칠로 영어 단어를 익히는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친구들과 놀이를 통해 함께 영어단어를 합쳐서 알게 되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영어단어를 쉽게 외우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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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시간은 “영어 노래를 부르며 주제에 맞는 표현 방법을 배운다”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우리가 잘 아는 영어 노래를 부르면서 가사 중국에 숨겨진 영어 단어를 탐칠로 표현하는 즐거운 수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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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시간에는지금까지배운단어를활용해서나만의에코백을만들었어요. 수업시간에 배운 영어단어를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에코백에 디자인을 하고 매직펜으로 색을 칠하면서 세상에 하나뿐인 영어에코백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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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찾은 영어 캠프의 수업은 4명의 선생님이 계셔서 한분이 진행되면 나머지 3명의 선생님이 조에서 함께 수업에 참여하면서 게임도 하고 함께 응원도 하면서 함께 어우러진, 아이들과 더 친해져서 집중도도 높은 것 같아요. 또아이들도선생님과함께공부하다보니더재밌게수업에참여했습니다.

찾아가는 함석주말영어캠프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올해 처음 시행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시범운영에 더 많은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많은 학교 학생들이 참가하여 많은 학생들이 영어에 흥미를 갖고 배울 수 있는 또 하나의 교육장이 되길 바라며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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