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은 없다 오지호 시계 패션 20대 남자에게 인기있는 아르키메데스 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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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가 많아서 볼거리가 많은 토요일은 정말 TV앞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그중에서 토요일에 이런 드라마가 있어서 바로 보고 있어요. 사실 본지 얼마 안됐는데 2편 꽂으면 너무 웃겨서 계속 보는데 2편 안 서는데 감풍기로 나오는 오지호 패션이 42회, 43회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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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으로 술을 마시는 장면이었는데 옷도 시선이 갔어요. 원래 핏이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렇게 컬러풀한 옷과 조끼, 그리고 바지까지 스타일 매치가 너무 멋져서 20대 남자들도 쉽게 입을 수 있는 옷이었어요. 특별히 두 번은 없다. 오지호 시계 보셨어요? 저런 옷에 메탈한 데일리 워치를 착용해 주면, 남자다움이 업 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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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멋진옷을입는분들도계시지만이렇게멋있게입고열중해서찾게된건정말오랜만이라며블루컬러옷과조끼의조합,그리고같이입어주면서포인트를준남자워치까지멋진조합이아닐수밖에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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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드라마를 같이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 편인데 같이 보고 예쁘다는 얘기가 나왔어요.원래 셔츠보다 후드티를 자주 입는 남편이고 취향도 은근히 까다로운 편인데 괜찮다는 얘기가 나온 건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보고 바로 저렇게 입히면 어떨까 해서 되게 좋은 스타일링인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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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후드티에 남성다움을 더한 것은, 여기에 나온 20대 남성의 시계 2회는 없다. 오지호 패션 중 가장 빛났던 아이템이었어요이게 정말 한 몫 한 것 같아요. 옷도 물론 예뻤지만 저는 여기서 더 남자다움을 보여주는 듯한 손목에 주목했습니다.메탈이라 그런지 어울리지 않는 옷은 거의 없고, 그렇게 캐주얼한 스타일링과도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살며시 손목을 잡으면 여심 저격할 수 있을 것 같은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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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렇게 전화하는 장면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었는데, 오빠도 보니까 너무 고급스럽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찾아보니 루키메데스라는 것을 알았고 20대 남자들도 좋아하는 브랜드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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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기 어렵다고 생각한 두 번 없다에 나온 오지호의 시계 패션, 색깔 있는 상의와도 잘 어울리고 겨울 스타일링에 간단한 포인트로 좋을 것 같았습니다.간단한 맨투맨을 입고 살짝 손목을 걸으면 포인트가 될 만한 아이템이었다고나 할까.옷을 입는 것도 중요하지만 색상에 맞는 액세서리와 아이템을 입는 것도 중요하고, 착용하는 것으로 분위기가 전혀 달라지기 때문에 신경이 쓰이지 않을 수 없지만, 아무래도 가죽보다는 모든 메탈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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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계속 시선이 향했는데, 이렇게 착용하고 나온 오지호의 20대 남자의 시계가 아르키메데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42회에 이어 43회 감풍기 패션으로도 등장한 아이템입니다.데일리한 디자인 덕분에 다양한 코디룩을 보여주면서 이렇게 나오는데 후드티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이런 아우터처럼 매치해도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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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목포라 코디에도 손목과 잘 어울렸어요. 아이보리와 화이트, 그리고 블루와 민트 컬러의 옷 등 캐주얼한 룩과 다양한 룩에 어울리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신경이 쓰였지만 아르키메데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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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기가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곳저곳 둘러보니 쉽게 찾을 수 있었던 정보더군요.클래시코에서 품번은 AW0202였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클래식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남자들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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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얼마전에 오빠 생일이라서 이래저래 보고 있으면 두 번은 없다.오지호의 시계패션으로 나와서 바로 찾아봤는데 이렇게 알았어요. 쉽게 코디할 수 있고 맨투맨을 즐겨 입는 오빠에게도 매우 데일리한 아이템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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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자의 시계로 나와. 오지호 패션 속의 아이템 아르키메데스! 여러분, 궁금한 점이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겨울이니까 보이지 않는다고 그냥 간단하게 입지 않고 더 다양한 스타일링 하고 매치해서 멋지게 따뜻한 말까지 가져가데일리 룩으로 맞추어 갑시다 ♪ 그럼 그렇게 바쁜 오늘 하루도 끝!이제 나는 샤워를 하다가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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