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일기 114일차 – 반성의 식단분석 확인해볼까요­

아….10킬로그램을 빼고 그 뒤에 떨어지지 않는다. 그 후 한달에 2㎏씩 만들기로 했지만 한달이 되려면 1주일 밖에 안 됬는데 1킬로도 줄이지 못 했다. 사실… 이것저것 많이 먹긴 했어. 그냥 다이어트 안하는 사람의 식단 같아. 물론 과식을 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다이어터치고는 많이 먹은 것 같아. 아..이것을 정체기라고는 할 수 없고… 식단, 운동하고 살 안 빼면 정체기일 것 같은데 그냥 이것저것 먹고 살 안 빠지는 걸 유지할 수밖에 없다고 그래서 오늘은 식단을 잘 챙겨 먹으려고 했는데 저녁으로 다시 부대찌개를 먹고 만다. 아니, 왜 하필이면 부대찌개냐고… 원래 부대찌개는 평소에 잘 안먹는데 동생이랑 엄마가 부대찌개를 먹으러 가는데 일부러 우리동네에 온다고 해서 집앞에 나와서 먹어버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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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5일부터 멸망했다. 요전에는 결혼식에서 뷔페를 즐기다 그리고 다음 주말에는 치킨과 맥주, 떡메, 양껍데기 등 아주 자주 먹는다. 그리고 그 다음 주말에 보쌈 디저트, 주말마다 뭘 즐겼어.그리고 대망의 설날! 이날은 그냥 실패했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자위를 할 수 있는건 너무 많이 먹지 않은것… 다만 이전보다 양이 줄었다는 것. 어쨌든 22일에 60.8까지 내려간 뒤 이후 61에서 계속 왔다 갔다. 예전에는 생리 끝나면 2킬로는 칼처럼 빠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늙어서 그런 것도 없다.​ ​ 아무튼 오늘의 메뉴는 ​ 점심-사과 1/2, 그레이프 후르츠 1/2바나나 간식-닭의 가슴살 1, 코코넛 워터 저녁-공기 1/3, 부대 찌갠 강남 히 ​ 운동-복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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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식단 잘 챙겨 먹으려고 사진도 예쁘게 찍었거든요. 사과, 자몽 남은 거에 닭치치 먹으려고 했어요 정신을 차렸거든요. 근데 바보동생동생때문에 저녘에 망한다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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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바벨 들고 오리 걸음, 4회 정도 하고 샌드 백 하고 미트하고 팔을 열어 달리기 60개함. ​#다이어트#다이어트 일기#다이오토우 일지#복싱 다이어트#복싱#전날 복싱#복싱하는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