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파는 이쑤시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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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쓰던 이쑤시개가 달아나 다이소를 만나면 이득을 보겠다고 벼르고 있던 차에 주차장이 넓은 다이소창동점.게다가 1층에 있어 들어가고 피아노 조율할 때 습하거나 녹이 슬고 있을 때 입히고 시험 동작 몇번 하면 원활하게 된 WD-40아주 작은 사이즈도 샀다.지금 있는건 철물점에서 파는 큰거라서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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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음식물이 낀 것을 걸치고 꺼내기에 좋은 골동식 이쑤시개.한쪽은 스테이크나이프같은 칼날용도, 이것은 잘 사용하지않습니다만…어쨌든 이 두가지 용도입니다.다음에 또 쓸때는 알코올에 찍어서 말려서 쓰는게 좋을까? 그러나 나는 휴지로 닦고 다시 쓴 것이 3번만…

뭐 1000원의 물품에 설명도 자세히…뚜껑을 열그림이 변기 뚜껑 같아서 변기 뚜껑에 세균이 많다고 했던가? 이쑤시개의 뚜껑이 이중으로.열리게 되어 있습니다.두 값도 1000원.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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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 자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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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지으면 지척 수십 채.없애죠. 잘 챙기지 않으면 지나가던 사람들이 몰래 주머니에 넣어놓고 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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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WD-40의 효과는 좋습니다.무엇이든 거칠고 어수선한 곳 축축한 곳, 스티커를 떼어낼 때…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요즘 내 뇌도 좀 딱딱한 것 같은데, 이거 좀 뿌리면은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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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이쑤시개#다이소#줄자#WD-40 작은 겨우 파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