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웹툰 ‘이토록 보통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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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추천으로 읽게 된 웹툰 ‘이렇게 보통의’ 이제 연애관련 웹툰은 관심이 줄어들어서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내 편견이였어ᄏᄏᄏ 웹툰을 끝까지 보지 않았는데 중간에 좋았던 부분을 캡쳐했어.나에게도 위로받은 말!! 고민이라던가 걱정이 생겼을 때 그렇게 심각해지지 말자~

세상이 무섭고 외롭고 불안할 때 우주 다큐멘터리 같은 걸 보면… 지구가 있고, 지구보다 훨씬 큰 행성이 있고, 또 그것과 상대도 안 되는 크기의 태양이 있고, 은하수가 있고, 그런 은하수가 이 우주에는 수없이 많고…그러면 좀 허무해지지 않아? 텅텅 비어 사는 삶의 크기가 결국 우주의 미생물만한 크기도 안 되잖아. 음,,그렇구나우주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내가 안고 있는 고민과 걱정이 너무 작아 보잘것없는 느낌이 든다. 내가 안고 있는 고민과 걱정이 너무 사소하고 작게 느껴진다. 게다가 그것이 꽤 위로가 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