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물의정원 코스모스, 경의중앙선 지하철여행, 남양주 가볼만한곳 알아봐요

남양주 물의 정원 ​ 코스모스 외출 ​ ​@20191017​ ​ ​ 가을 하늘도 이쁘고, 바람조차 기분 좋게 부어 준(오늘…..이웃인 패니 핑크 씨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남양주(남양쥬)물의 정원 코스모스에 만나고 왔다고 합니다.저와 함께 서울 나들이를 즐기던 여자친구와… 서울 근교의 외출은 처음인가 봅니다.저번에 낙산공원 성곽길을 같이 걸었고, 오늘 또 같이 걸었죠.지하철을 타고 갈까? 아니면 드라이브에 내 차를 가져 갈까? 고민하면서.. 이번에는 물의 정원만 보고 오려고.. 경의중앙선을 타고 편하게 다녀오셨네요..따끈따끈 오늘 물의 정원 코스모스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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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정원으로 가는 길, 남양주정원으로 가는 길은 지하철을 타고 천천히 갈 수 있습니다.​ 경의, 중앙선의 운길산 역에서 하차하고번 출구로 나가셔서 왼쪽 방향으로 걷다 보면…물의 정원의 이정표를 만납니다.멀리서도 물의 정원의 트레이드 마크인 흰 다리가 보이므로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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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정원 주변으로 산책하기 좋은 길들이 많은데… 언제나 꽃구경만 하고 아름다운 길을 걸을 수가 없네요.시간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주위 산책도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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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다리를 건너자마자 화려한 코스모스 물결을 만나게 됩니다.작년 가을에도 화려한 황화 코스모스를 만났기 때문에 올해도 큰 기대를 하고 다리를 건を渡습니다.하지만, 미리 말씀드리면… 작년보다는 굉장히 서운한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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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찾는 분들이 꼭 찍어주는 포토존.저는 몇번와서.. 오늘은 처음온여자친구때문에 찍으려고했는데..사람이많아서..나중에 나오는길에 지켜보구 찍기로하고..일단 코스모스를 만나러갔습니다.오늘..평일인데..왕십리역에서 경의중앙선을 타고 오는동안..전철 안이 복잡했어요..딱 봐도 물의 정원 코스모스에 나들이 가는 분들처럼 보였는데, 역시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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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정원을 드디어 기대했던 노란색 물결의 코스모스밭을 만납니다. 이렇게 보면… 마치 하트 같아요아참, 그러고보니 꽃밭에 내려오기 전에.. 여자친구와 함께 가볍게 샌드위치 한 장씩 먹고 꽃구경을 시작했는데.. 사진이 없네요.둘다 아침도 안먹고 일찍 나와서..간단한 음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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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듯… 작년과 달리…올해는 꽃밭 사이사이에 파헤쳐진 곳도 많고요. 일부러 만들어 놓은 길인지. 아니면 이미 사람들이 꽃밭을 만들어 만든 길인지 모르겠네요.작년 가을 한창인 코스모스밭과는 다른 분위기여서 사진 찍으러 가실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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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인데… 사람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주말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찾아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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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판에 올라가서 제가 좋아하는 s라인 길도 넣어보겠습니다.핸드폰으로 짧은 영상도 찍어봤네요.​​

#갤럭시 노트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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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꽃밭은 펄펄 나고 불쌍했지만…꽃 한송이, 한송이는 정말..예뻤습니다.함께였던 그녀도 저와 같은 생각이었습니다.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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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화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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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물정원 #옐로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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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을 따라 산책하듯 걷기 좋은 길… 맞은편에는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시는 분들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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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중간중간 쉬어…할 수 있는 벤치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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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은 노란색 코스모스가 너무예뻤는데…이번 가을은 뭔가 핑크 코스모스들이 귀여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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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처럼… 코스모스 꽃밭 여기저기서 이런 상황 많아요.처음보는곳이 나름대로 풍성한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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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 저렇다해도… 역시 꽃길을 걷는 길은 정말…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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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가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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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한 줄기에 꽃잎이 세 장이로군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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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6dmark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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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정원코스모스는노란황화코스모스.그리고핑크코스모스.또노란색코스모스.그렇게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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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을 걷고싶은 마음은 나이와 관계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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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여기를 몇 번 방문해도…저는 그네에 앉아 본 적이 없네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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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만나고도 인증샷은 잘 안찍은 우리인데 ..몇일전에 낙산공원 때부터 기념사진을 찍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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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함께 걷는 친구가 있기 때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아주 즐거운 산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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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Sns에서 물의 정원을 검색해봤는데 코스모스 인생샷도 그렇고 특히 여기…이 나무 위에서의 샷이 젊은 분들이 많이 찍으셨어요.ᄒᄒ 매번 올때마다 찍어보고 싶은 포토존이였는데 .. 너무 무서워서 혼자라 찍지도 못했는데 .. 이번에 사진 찍어주는 친구들도 있어서 용기내서 올라가봤는데 .. 보기보다 무섭네요혹시나 물가위… 나무로 기념사진을 찍는 분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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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꽃밭…거의 끝까지 걸어갔다가..다시 돌아왔습니다. 함께한 여자친구가 오후 늦게 일이 있어서..저희는 왕십리 근처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거든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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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정원을 떠나기 전에 뒤돌아보면… 점점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더라고요.작년 가을에는 혼자 출근해서 해질녘까지..놀다 온 추억이 떠올라요 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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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구경을 하러 이곳을 찾는데… 매번 볼 때마다 산책로를 따라 걷고 싶은 초록빛 풍경입니다.그러고 보니 저는 여기 물의 정원을… 여름날 양귀비 꽃이 필 때… 그리고 가을날… 코스모스필로…두 번 가보는 것 같습니다. 후후

오늘 같이있던 여자친구랑..다음에는 가까운 다산생태공원이나 능내역 주변의 드라이브를 하려고 운길산역에서 다시 지하철을 타고 돌아와서 맛있는 점심에 커피까지 마시고 헤어졌습니다 참고로 경의중앙선에는 전철시간 간격이 있으니 시간을 체크하고 나들이를 하고 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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