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영문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 발급받는 방법 ­

현직교사신분으로해외를떠나는경우가있을경우,영문재직증이나경력증명서가필요한경우가 종종있습니다. 한국어재직증명서와한국어경력증명서는나이스에서출력할수있지만영어재직증명서나영어경력증명서의경우에는정해진폼이없었습니다.방학기간 중 해외여행을 할 경우 현재 교사로 재직 중이라는 영문재직증명서를 소지하고 출국하면 다소 혜택이 있습니다. 주요 박물관의 입장료가 할인되기도 합니다. 미리 조사한 뒤 출국하면 은근히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많거든요.그 여자는 독일 이민을 준비하는데 영문 재직 증명서와 영문 경력 증명서가 필요했어요.​

대략적인 양식은 위와 링크된 서울시교육청 사이트에 접속하여 각자가 필요한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필요한 부분을 가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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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권자에게 직접 도장을 찍어야 하는 번거로운 폼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해외이민자의 경우 반드시 첨부해야 할 사항이 있으면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 사이트에서 내려받은 폼에는 주요 제목에 영문과 동시에 한글이 적혀 있었는데, 그 여자는 한글은 모두 삭제했습니다.국문으로 발급된 서류는 해외에서 효력이 정말 전혀 없습니다. 국문으로 발급된 서류에 효력이 발생하려면 비용을 들여 공증을 받아야 하는데 공증비용도 많이 들어 너무 번거롭습니다. 이민이나 해외거주가 확실히 계획되어 있는 분이라면 반드시 한국에 있을 때는 미리 영문재직증명서와 영문경력증명서를 발급받아 출국하는 것이 좋습니다.조금의 번거로움이라면 직접 서류를 가지고 교감샘, 교장샘, 행정실을 돌아다니며 도장을 찍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사진상으로는 블러 처리가 되어 있으나 책임자, 관리자란에 교감, 교장샘표를 받은 후 오른쪽 네모 칸에는 학교 직인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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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요청 시 경력인정 차원 필요=해외이민 결정 후 독일에서 직장 구할때 호봉이나 경력 인정받기 위해서라도 영문경력증명서, 영문재직증명서가 꼭 필요합니다. 사용용도에는본인의필요처에맞게기재하면되는데해외취업용이라면forapplication이라고기재하면될것같습니다.그 여자는 독일로 출국했다가 나중에 영문 재직 증명서와 경력 증명서가 필요하다는 연락을 받고 황급히 후임 선생님께 부탁해서 서류를 받았어요. 해외이민이나해외여행을계획하는선생님이라면미리준비하는것이좋습니다.유키의 다취미 증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