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라이프 지원 프로젝트’, 타이틀리스트어패럴 ­

타이틀리스트어패럴이 어패럴 멤버십 고객에게 그린피를 약 40% 낮춰 제공하는 ‘골프 라이프 지원 프로젝트’를 연간 운영한다. 이를위해 타이틀리스트어패럴은 블루마운틴, 서원힐스CC 등과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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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어패럴의 이 프로젝트는 당첨제로 진행된다. 타이틀리스트어패럴 멤버십 앱의 부킹 메뉴에서 예약 가능한 골프장과 티오프 시간을 확인해 응모하면, 골프장 당 하루에 1팀을 선정한다. 멤버십 고객은 물론 그 동반자에게도 스페셜 그린피 혜택이 돌아간다.  예약 캘린더는 금요일마다 격주로 오픈되며, 오픈된 날의 한달 후 날짜로부터 그 이후 2주간의 예약 가능 날짜를 확인할 수 있다. 2주가 지나 다음 금요일이 오면, 새로운 일정 오픈과 함께 이전 예약의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번 골프 라이프 지원 프로젝트는 올해 11월, 골프장이 휴장을 알릴 때까지 연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방문 예정일 예약, 응모 취소, 재신청도 가능하다. 다만, 예약 3일 전까지 골프장에 연락하지 않고 방문하지 않는 경우 영구적으로 예약 신청 권한이 소멸된다. 골프 라이프 지원 프로젝트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타이틀리스트어패럴 멤버십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인증에 성공하면 된다. 전국 타이틀리스트어패럴 브랜드 스토어에서 멤버십에 가입한 골퍼라면 누구나 어플리케이션 인증을 받을 수 있다. 글 | 노수성, JoinSung, 사진 | 타이틀리스트어패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