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비만 1일 1식 다이어트일지 [34일차] 200210 식이조절 > 운동 ?! 봅시­다

고비솔고도 비만 솔로 다이어트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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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몸무게 82.3kg, 전날보다 변화량 ​-1.0kg개시, 체중 93.5kg​ 총 감량 체중 11.2kg​ 어제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빈둥거리고만 했는데 체중이 1kg이나 줄었다.빼는 것은 역시 식이 조절>>>운동인가 ​ 저는 초등 학교 때부터 태권도를 배우고 20세에 4단을 획득했다.4단을 딸 때는 한번 떨어지거나 한 버린 다음 심사에서 대했다.참고로 태권도에 다닐 때도 통통했고 돼지였다.먹기는 잘 먹었으니 이런 걸 보면 다이어트에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이조절의 비중이 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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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검은깨 두유를 마셨다.뭔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서 마셔주었다.찾아보면 검은깨가 효험이 좋은 것이 많다.대표적인 것은 노화 방지와 성인병 예방, 신장 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어 이명을 없애준다지만 나는 이명이 들므로 자주 마시자.아빠, 엄마, 동생은 아침부터 코스트코에 갔다. 내가 사는 곳은 코스트코가 없어서 세종시까지 가야한다.​

원래는 맛있는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먹으려고 했는데 닭가슴살 블랙페퍼가 유통기한이 지나서 어쩔 수 없이 먹었다.먹고 딩가딩가 쉬고 있는데 코스트코에 갔던 부모님과 남동생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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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지난번에 얘기했던 코스트 콜로티 세리 치킨 그 왼쪽에 있는 김 부조도 한조각 먹어봤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다.엄마가 방송에서 화사가 김을 먹지 않았냐며 샀다고 하는데, 짠맛도 좀 나는게 내 취향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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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로티 세리 치킨을 먹었다. 1.3kg이지만 제가 400g정도 먹은 것 같다.전기로 구운 통닭과 다를 바 없다.크기가 조금 크고, 닭 조각이 많이 나온다.아빠,엄마와 함께 먹었다. 여동생은 친구를 만나러 외출했기 때문에 남동생의 몫은 따로 챙겨서 보관해 둔다.짠맛이 강해서 밥이랑 먹어야지 적당한 것 같아.그래서 밥도 한입 먹은 후후후화 고기만 가득 남아서 내일 먹으면 될듯..

먹고나서 한시간정도 뒤에 빨리 걸어왔다.내일은 또 얼마나 체중이 늘지 걱정이야.하루 한 끼만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