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여행 겨울 아이와 가볼만한곳 설악 워터피아 워터파크 확인해볼까요­

>

강원도 여행 설악 워터피아 겨울 아이들과 가볼만한 워터파크!

예비초등축복의의 길고 긴 겨울방학..모두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2개월 이상 기간을 집에서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근질근질하고, 후미코랑 가서 보기 설악 워터피아로 강원도 여행을 다녀왔어요. 저희 남매들도 얼마나 즐겁게 놀았는지.. 보고만 있어도 아빠 엄마 미소가 가득 피어 있는 저희 남매 워터파크 여행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

입장하자마자 쿵쾅쿵쾅! 파도 풀장에 몸을 담그 바쁜 단 묶는데 설악 워터피아는 2019년 12월 20일에 리뉴얼 오픈하고 겨울의 아이와 함께 강원도 여행하기에 딱 좋은 워터 파크입니다. ​​

>

>

>

​ ​ 이제 4세가 된 34개월 다보 쿠이도 얼마나 즐겁게 놀더라구요. “만 1세가 되기 전에 처음으로 워터 파크에 데리고 갔을 때는 두려움과 공포에 부모의 껌 딱지가 없었는데 지금은 부모가 멀리 있어서도 무서워하지 않고’튜브+구명 조끼’에 의존하며 걸어 두는 돕니다.​​

>

왠지 스펙터클에 파도가 일었지만 파도까지 즐기던 다복이는 발을 동동 구르며 정말 잘 놀았습니다.천안에서 속초까지 꽤 장거리 이동을 했는데 운전한 아버지만 피곤한 것 같아요. 후후후.

>

​ ​ 설악 워터피아 입구 왼쪽에 스파동 대여소가 있고 구명 조끼, 페튜브 등을 준비하고 안 가도 물놀이하는 데 불편이 1도 없도록 되어 있는데, 임대료 꼼꼼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

자주 워터파크에 빌려주는 구명조끼는 낡은 것이 많아서 별로 이용하지 않는 편이었지만, 우와 리뉴얼해서 구명조끼도 전부 새로 만들었나? 예쁘게~ 굳이 안 가져와도 돼요 ​​

>

​ ​ 구명 조끼의 임대료:6,000원/보증금:1,000원의 합계:7,000원 ​ 튜브 대여 요금:3,000원/보증금:2,000원의 합계:5,000원 ​ 수영모의 임대료:2,000원/보증금:1,000원의 합계:3,000원 ​ 해변용 수건의 임대료:5,000원/보증금:5,000원 등 모두 10,000원 ​ 솔라 룸(송 침대 2개+미니 테이블)이용 요금:50,000원/보증금:10,000원/합계:60,000원 ​ 송 침대 단품 이용 요금:20,000원/보증금:10,000원/합계 30,000원 ​ ​ 구명 조끼, 튜브, 수영 모자, 비치 타월, 솔라 룸, 송 침대까지 대여 가능하면 구~~~이 가지고 올꺼지? 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파도풀은 꽤 크고 엉키지 않아 저희는 금요일 오후에 방문했는데 규모가 커서인지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한 강원도 여행을 자주 온 줄 알았어요.

>

우리는 튜브를 미리 준비해 갔는데, 튜브 공기 주입/공기 빼는 장소별로 또 같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튜브를 위해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됩니다. …

>

입장해서 남편과 복기를 찾고 의무실/수유실도 둘러봤지만 물놀이를 하면서 무심코 사고가 많은데 의무실이 잘 갖춰져 있어 안심했습니다. ​

>

>

>

둘 다 모유로 키운 부모님이라 어디에 가도 수유실은 정말 꼼꼼하게 돌았는데, 우와 여기도 쾌적하죠.베이비 침대가 3개나 있습니다. 모빌까지 달리고 있습니다. 전자레인지, 정수기, 세면대, 기저귀 갈기, 소파까지 있어 아이들에게 이유식 먹이기, 기저귀 갈기, 낮잠자기 등 모두 가능합니다.​​

>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항상 여행을 갈 때는 수영장이 있는 곳을 골라 가게 되는데, 설악워터피아는 겨울 아이들과 가보기 딱 좋았습니다. 물의 온도가 따뜻하고 감기 걱정은 없어요, 지하 680m에서 용천 천연 온천수인 때문인지, 수질도 믿을 것 같았어요.​​

>

피부가 민감한 쪽복이는 수질이 좀 안 좋은데 물놀이 직후 얼굴에 동전습진이 생기는데 설악워터피아를 다녀온 뒤 피부가 좋아졌어요. 늦은 오후에 입장해서 솔직히 걱정이 되긴 했지만 설악 워터피아 수질은 인정할 만했나봐요. ​​​

>

워터피아 메인 풀장에서 놀다가 심심할 때는 아쿠아존 통로로 이동해 천연 온천욕으로 수중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

>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입니다만, 타인이 가장 즐겁다고 함정이… 아무것도 모르고 튜브를 달고 돌아다녔는데, 아쿠아존은 튜브 반입이 안 될 뻔 했습니다. 안전요원이 곳곳에 많이 서 있어서 안전에 대한 신뢰도 컸다고 합니다. ​​​

저희 다복이가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는 장면의 추억으로 동영상도 남겨봤고, 또 다음에 강원도에 여행오면 또 방문하고 싶은 설악워터피아였습니다. :-)​​​

>

물놀이를 하다가 체력이 떨어지면 바로 옆 자쿠지 온천에서 몸을 푸세요.(다복이는 워터파크에 들어가서 나올 때까지 그 튜브와 함께 했잖아요.ㅋㅋ

>

선베드도 많이 놓여있었지만 아시다시피 구두쇠인 남편에게는 사치일뿐

>

>

​ ​ ​ 4가족이 모이고 우스꽝스러운 가족 사진도 남아 봤어요 ​ ​ ​

>

그렇게 어둠이 찾아올 때까지 정말 뽕이 빠질 만큼 열심히 놀았나봐요.유수풀은 밖으로 연결되어 빙빙 돌아왔는데 밤하늘의 별도 보여서 정말 낭만적인 밤이었습니다. ​​

>

겨울아이와 함께 가보려고 고민중이라면 설악워터파크워터피아 추천드립니다. 맑은 온천수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