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라이프] 책이 있는 강남구, 강남구의 독립서점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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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있는 강남구의 많은 전문가가 종이책의 종말을 예언했지만 최근 종이책 판매가 늘면서 도심 곳곳에서 독립서점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개성을 뽐내며 책을 즐길 수 있는 강남의 명소도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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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의 부활=종이책이 다시 부활하고 있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던 전자책 시장이 하락하면서 종이책 판매율이 다시 치솟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바스락거리는 책꽂이, 아름다운 제본이 돋보이는 종이책은 시간이 흐를수록 차별화된 존재감을 묵묵히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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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서점 열풍독립서점은 본래 독립출판사의 책을 판매하는 곳을 뜻하지만 지금은 주인이 직접 큐레이션한 특색 있는 책을 판매하는 작은 마을 책방을 일제히 부르고 있다. 책방 한 켠에 앉아 종이책을 뒤지며 조용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독립서점은 분주한 일상에 쉼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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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북스는 일반 서점과 달리 여백이 느껴지는 갤러리 공간처럼 꾸며져 있다.매일 새로 출간되는 신간과 베스트셀러보다는 라이프북스만의 눈높이에서 선별한 좋은 책을 소개한다. 도서 큐레ー션에 2015 젊은 작가상 대상을 받은 정지금 작가가 맡았다.​ 주소 선릉로 741문의 1899-619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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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부사장 출신의 최인아 대표가 설립한 최인아 책방은 마치 개인 서재처럼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이곳에서 책을 주제로 토론하고 지식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클래식계 전문가가 들려주는 실내악 콘서트도 인기로 열린다. ​ 주소 선릉로 521문의 2088-73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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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チュー즈[Booksays]는 말 그대로 ‘책이 말을 걸어온다’는 뜻의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한다. 복학문화공간인 만큼 책은 물론 공연과 강연, 이벤트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며 서로의 성장을 도모하는 독서클럽을 북チュー즈만의 자랑이다.​ 주소 테헤란로 311문의 501-88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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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서점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파크는 여행, 요리, 레저, 디자인 등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책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넓은 테라스 쪽에는 도산공원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어 탁 트인 뷰를 감사하며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주소 아푹쵸은로 46도 ​ 문의 070-4287-337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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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는 전 세계 다양한 디자인 서적 1만여권을 보유하고 판매하는 디자인 전문 서점이다. 이자인 분야의 서점 가운데 최고의 컬렉션을 자랑하며 국내에서 볼 수 없는 희귀한 책도 전시돼 있다. 크누나의 방안은 편안히 쉬면서 책을 읽고 즐길 수 있도록 편안히 놓아두었다.​ 주소 논현로 723문의 512-17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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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자세한 내용은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